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사본 -런던한식광고-1.jpg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런던 웨스트필드 대형 전광판에 한식 광고를 올렸다고 최근 밝혔다.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40초짜리 광고는 런던 최대 쇼핑가의 대형 전광판을 통해 현지시간 지난 30일부터 한달간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한식 광고는 화려한 색감과 다양한 미각(味覺)을 만족시키는 '한상차림'을 소개함과 동시에 최근 유네스코 등재 절차를 밟고 있는 '막걸리'와의 조화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사본 -런던한식광고-2 (1).jpg

 

 

 

또한 전통 한식을 다이닝 스타일로 풀어내는 모던 코리안 퀴진의 대표주자인 유현수 셰프가 광고 제작에 참여했다. 그는 2016년 한국 최초로 미슐랭가이드 스타셰프를 수상했다.

 

이번 광고를 공동 기획한 서경덕 교수는 "다양한 한국의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6월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한복 광고 이후 런던 중심가에도 한식 광고를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런던에 올린 한식 광고를 유튜브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 종 SNS에 올려 전 세계 누리꾼에게도 온라인 상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사본 -런던한식광고-3 (3).jpg

 

 

향후 오세아니아의 시드니, 아시아의 방콕 등에서 한글, 한옥, 아리랑에 관한 광고를 제작하여 대한민국의 대표 문화유산을 올해 말까지 꾸준히 세계인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서경덕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올해는 영상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의 문화를 알린 후, 내년부터는 외국인 방문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 타임스스퀘어 ‘한복’ 광고” 서경덕교수

 

(20201.6.12)

 

문화재청 한국문화재단 힘합쳐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0335

 

 

 

  • |
  1. 사본 -런던한식광고-1.jpg (File Size:164.0KB/Download:2)
  2. 사본 -런던한식광고-2 (1).jpg (File Size:166.3KB/Download:2)
  3. 사본 -런던한식광고-3 (3).jpg (File Size:175.1KB/Download:2)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1112 프랑스 에펠탑에서 ‘전쟁연습 반대 평화협정촉구’ file 뉴스로_USA 21.09.27.
» 영국 英런던 웨스트필드에 ‘한식’ 광고 눈길 file 뉴스로_USA 21.09.04.
1110 영국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전 세계 비상! 뉴스브리핑캄.. 21.01.04.
1109 프랑스 순례자의 길 출발지, 베즐레 Vézelay 프랑스존 20.11.20.
1108 프랑스 프랑스 소상공인들, 비상사태 연장에 분노 프랑스존 20.11.20.
1107 프랑스 퐁텐블로 성 Chateau de Fontainebleau 프랑스존 20.11.20.
1106 기타 한반도 평화 지원하는 국제원자력기구 IAEA file 쿠쿠쿠 20.04.21.
1105 기타 핵평화를 원하면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 CTBTO를 주목하라 file 쿠쿠쿠 20.04.10.
1104 독일 獨 헤센주 재무장관 ‘코로나’ 경기 침체 걱정에 극단 선택… 호주브레이크.. 20.03.30.
1103 이탈리아 이탈리아, 독일보다 코로나 치명률 20배 높아! 한국은 1.3% 미만... 호주브레이크.. 20.03.26.
1102 스페인 스페인 양로원서 방치 노인들 사망…˝직원들, 버려둔 채 떠났다˝ 호주브레이크.. 20.03.25.
1101 기타 獨, 메르켈 총리도 자가격리…英은 의료시스템 붕괴 직면 호주브레이크.. 20.03.23.
1100 기타 WHO, ˝젊은이들 코로나19로 사망할 수도˝...확산 방지 동참 호소! 호주브레이크.. 20.03.21.
1099 이탈리아 伊, 사망자 장례식 금지에 ‘망연자실’… “영안실 수용 여력 없다!” 호주브레이크.. 20.03.17.
1098 영국 ‘조커’ 비유된 영국 총리…집단 면역 정책에 뭇매! 호주브레이크.. 20.03.17.
1097 기타 EU 집행위, “유럽 오지마세요”…30일간 ‘EU로의 여행 금지 제안’ 호주브레이크.. 20.03.17.
1096 스페인 스페인, 6일 동안 확진자 10배 급증…‘제2의 이탈리아’ 수순 호주브레이크.. 20.03.15.
1095 이탈리아 이탈리아, 하루새 확진자만 2313명 '최고치'… 확진자 누적 1만2462명 호주브레이크.. 20.03.12.
1094 기타 뒤늦은 ‘팬데믹’ 선언한 WHO… “겪어보지 못한 상황이었다!” 호주브레이크.. 20.03.12.
1093 이탈리아 이탈리아, “집밖으로 나오지 마라”...전국을 '꽁꽁‘ 묶었다! 호주브레이크.. 20.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