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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연기자로 주목

 

 

Newsroh=로창현기자 newsro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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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선배님을 닮았다는 얘기 들으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또다른 저만의 매력도 보여드리고 싶어요.”

 

유명인을 닮았다고 하면 ‘칭찬’이다. 하물며 당대의 최고 미남 연기자에 견준다면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신인배우 김재훈(26)에 어김없이 붙는 수식어(修飾語)는 ‘리틀 송중기’. “송중기 닮았다”는 얘기를 흔히 듣는다. 2018년 사실상의 데뷔작 tvN 웹드라마 ‘똥차비디오’에서 주연 민석역을 맡아 풋풋한 송중기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tvN ‘똥차비디오’는 73만여 조회수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똥차비디오 포스터.jpg

 

 

그는 신예연기자로선 드물게 데뷔초부터 TV와 웹드라마, 영화, 뮤지컬, 광고에 이르기까지 왕성하게 활동했다. 주로 단역이었지만 짧은 시간에 연기의 폭을 넓히는 다채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웹드라마 ‘인싸가된아싸짱’(2019)과 tvN 산후조리원(2020), 영화에선 인천독립영화제 출품작 ‘부정의 부정’(2018)과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하루가 지나면’(2019)에 캐스팅됐고, 같은해 상업영화 ‘나랏말싸미’에선 세종(송강호)의 왕자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었다.

 

뮤지컬은 스탠바이(2010) 햄릿, 올슉업(이상 2011) 레미제라블(2012)에 참여했고, 광고는 2017년 H&M을 시작으로 GS25, 가다실, AZAR, KT 5G, 국민건강보험공단 모델로 활동했다.

(김재훈 GS25 광고 https://www.youtube.com/watch?v=NxwAvInuoQc)

 

그는 송중기와 닮은 듯 하지만 다르다. 특히 부드럽고 선한 눈매가 그렇다. 아닌게 아니라 매력포인트를 물었더니 “제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저는 눈빛이 가장 자신 있어요. 하하”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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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선씨 이미애씨 사이에 2남1녀중 막내인 그가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했을 때 가족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부모님은 펄쩍 뛰었다. 형과 누나도 마찬가지였다. 초등학교때 전교 어린이회장도 한 막내가 좀 더 평탄한 진로를 선택했으면 하는 마음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결코 포기할 수 없다는 재훈의 확고한 의지에 가족도 허락을 했고 지금은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

 

김재훈의 목표는 단지 연기 잘하는 배우가 아니다.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배우(俳優)가 되고 싶어 한다.

 

“배우만큼 매력적인 일을 다른 곳에서는 찾지 못했다. 앞으로도 연기외의 무언가를 찾고 싶진 않다”는 그가 30년 40년 후에도 좋은 배우로 우리 곁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kimzaehoon/) 을 통해서 팬들과도 활발하게 소통하는 김재훈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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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를 꿈꾸게 된 이유가 뭔가요

 

“어렸을 때 조승우 선배님께서 나오는 ‘말아톤’ 이라는 작품을 봤었어요. 그 때는 엄청 어렸으니까 인간극장 같은 다큐멘터리라고 생각하고 봤던 것 같아요. 그 후로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고 영화를 다시 보게 되면서 연기의 매력을 알고 싶어진 것 같아요.”

 

- 처음에 가족들 반응은 어땠나요?

 

“가족들은 처음에 결사반대 했죠 (웃음) 제가 무슨 연예인, 그것도 배우를 하냐고 절대 안된다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어린 마음에 반항(?)한다고 며칠 간 식탁에도 앉지 않고 밥도 안먹었더니 어머니께서 학원에 등록해 주셨어요. 그 뒤로 지금까지 쭉 연기 하고 있네요. 하하. 지금은 그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군이십니다! 제가 더 잘, 열심히 해야죠.”

 

- 송중기 닮았다는 얘기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아, 저는 너무 영광이죠, 엄청 멋지시고 연기도 잘하시고... 그런 선배님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너무 좋죠. 송중기 선배님처럼 멋진 배우로, 그리고 또 다른 저 만의 매력을 보여 드릴 수 있는 그런 배우로 성장하고 싶어요.”

 

- 영화 나랏말싸미에도 출연했던데

 

“그 작품에서 왕자2로 참여 했어요. 그 때 현장에서 송강호 선배님을 비롯한 대선배님들을 처음 뵙게 되었는데, 전 그 때를 잊지 못해요. 너무 떨리기도 했고 선배님들과 현장에서 같이 호흡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신이 났어요. 지금 다시 그 때를 떠올려도 미소가 지어질 정도로 행복했던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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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좋아하는 영화는 뭔가요

 

“짐 캐리 주연의 ‘트루먼쇼’를 좋아합니다. 반전이 있는 영화라서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 연기를 하려면 다양한 특기와 취미가 필요할텐데

 

“어렸을 때부터 비보잉부터 발레, 현대무용 등 춤이란 춤은 잠깐 잠깐 다 배웠어요. 실용음악, 뮤지컬 레슨도 받았구요, 아 근데 둘 다 엄청 잘 하지는 않습니다 (웃음) 제가 요즘 필름카메라에 푹 빠졌는데 필름으로 일상을 담고 다시 현상소에 맡기고 하는 작업에 재미를 느껴요. 여러 사진전도 다니면서 순간을 담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재밌게 찍고 있습니다.”

 

- 말을 조리있게 꽤 잘하는군요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을 정말 좋아해요.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개개인이 살아온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해요. 제가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많이 들으려고 노력하고 이해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많은 이야기를 아는 것이 제 장점인 것 같아요. 그게 또 연기에 도움이 되구요.”

 

- 이야기를 하고 듣는 것이 연기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사실 전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이에요. 연기를 하면서 좀 외향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생각이 조금 많은 편인데 생각보단 부딪히는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웃음) 제가 감히 자신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솔직하게 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연기적으로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는 것이 여러 대본들을 마주할 때 간접적으로 나마 그 감정을 이해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 좋아하는 배우는 누구인가요

 

“엄청 많은데.. 조니뎁, 짐 캐리, 히스레저 이 분들을 보며 닮고 싶은 생각을 많이 하곤 해요/ 그리고 조승우 선배님 너무 존경합니다. 어렸을 때 봤던 ‘클래식’ ‘말아톤’ ‘타짜’의 영향이 저에겐 엄청나거든요. 그 뿐만 아니라 배우로서 스크린, 브라운관, 뮤지컬 무대까지 넘나드는 선배님의 모습을 많이 닮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최근에 전종서, 박정민 선배님! 작품 속에서 연기를 너무 너무 잘하셔서 진짜 멋있으신 것 같아요.”

 

- 기회가 있다면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는

 

“저는 아이유 선배님과 한번 호흡을 맞춰보고 싶습니다! (웃음) 최근에 ‘나의 아저씨’ 라는 작품을 너무 인상깊게 봐서 아직도 가끔 돌려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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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가 되지 않았다면 지금 뭘 하고 있을까요

 

“저는 음악이나 무용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요즘 클래식음악을 즐겨 듣는데 현악기 소리가 너무 매력적이더라구요. 무용은 워낙 많이 배워서 전공 제안도 받았어요. 그래도 그 중에 기억나는 건 제가 초등학교 장래희망란에 썼던 ‘개그맨’이 생각 나네요. 개그콘서트를 보고 자라 온 세대라서 당대 그 유행어 인기가 어마어마 했거든요.”

 

- 앞으로 계획하는 것중에 특별한 게 있나요

 

음... 복싱을 배워보고 싶어서 도전해 보려고 해요. 펜싱도 하고 싶고, 영어도 배우고 싶고.. 하고 싶은게 엄청 많은데..아 물론 연기는 꾸준히 연습하고 레슨 받고 있습니다! (웃음) 아무튼 저는 작품에 참여해서 즐거운 작업을 하는 날을 꿈꾸며 열심히 하루하루 지내고 있습니다!”

 

어떤 배우로 평가받고 싶나요?

 

“연기 잘하는 배우도 좋겠지만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 30년 뒤 내 모습 어떨 것 같아요

 

“이 질문은 많은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도 저는 배우를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 만큼 매력적인 일을 다른 곳에서는 찾지 못했거든요. 앞으로도 연기를 대체 할 무언가를 찾고 싶진 않아요 (웃음)”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김종선회장 아시아문화경제대상 수상 (2019.11.10.)

정세균의원 양승조도지사 등 18명 영예

김종선회장 아들 ‘리틀송중기’ 배우 김재훈군 축하 눈길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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