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해당국가가 없는 경우, 기타에 올려주세요. (5회이상 등록시 카테고리별도 부여)


7979f47b681f1a1338bb1129ccf9569e_1527046
 

 

 

클래식 기타 음악을 사랑하는 학생이 있다.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단원으로 6년간 활동하면서 학창시절을 클래식 기타 음악과 함께 했다. 지난달 막을 내린 제 13회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정기 공연은 협연(Concerto)이라는 제목으로 플룻, 가야금, 노래와 클래식 기타 합주의 협연 등을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클래식 기타의 선율을 느끼고 있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강인구 악장을 만나보았다.​ 

 

7979f47b681f1a1338bb1129ccf9569e_1527046
 

 

어린 나이에 뉴질랜드 생활을 하면서 좋은 친구가 되어준 고마운 악기가 기타이다. 뉴질랜드에서 이민생활을 시작하면서 아버지에게 선물로 받은 $20 달러 중고 기타는 어린 본인에게 큰 즐거움과 희망을 주었다. 아버님이 퇴근하면 한번씩 기타 레슨을 시작했는데 제일 먼저 배웠던 곡이 <박인희의 모닥불>로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난다. 그렇게 시작한 가벼운 기타음악이 매우 큰 흥미를 가지며 독학을 하기 시작했고 2012년에 지인의 추천으로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에 들어와서 어느 순간 앙상블을 리드하는 악장이 되었다. 지금도 기타는 가장 좋은 나에 친구이다.

 

 

무한한 클래식 기타 사랑

모든 악기가 자기만의 특별한 소리와 표현 방법이 있는 것처럼 클래식 기타는 듣고, 보고, 치지않는 이상 알 수 없는 무한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악기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어쿠스틱기타, 클래식 기타 등 모든 기타를 치고 관심을 갖고 있지만 클래식 기타만큼 여러 장르를 소화하고 음악과 그 안의 메세지를 잘 표현하는 악기가 없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연주곡은 “Francisco Tárrega”의 알함브라의 궁전인데, 빠른 손가락의 트레몰로가 클래식기타의 풍부함을 잘 표현한다고 느껴진다.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에서 6년동안 수십개의 곡들을 공연해 왔지만, 실패했다고 생각되는 곡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 할 정도로 느껴질 만큼 클래식 기타가 표현할 수 있는 색깔이 많다. 특별히 이번 13회 공연을 통해 기타를 즐겁게 치고 표현했던 모든 단원들과 함께 관객 모두가 음악속에서 기쁨과 감동을 경험했다.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13회 연주회 많은 박수 받아

이번 공연은 협연(Concerto)이라는 제목으로 플룻, 가야금, 노래와 기타합주의 협연 등을 선보였으며 기타합주로 클래식, 가요, 팝송 그리고 영화음악 등 다양한 음악으로 관객과 함께 했다. 첫번째 무대에서는 정통 클래식 곡을 시작으로 두번째 무대부터 문초희 학생과 강인구 악장의 멋진 플룻 연주와 기타합주의 협연은 가을밤의 감성을 충분히 전달하였다. 이어지는 기타합주 무대에서는 강인구 악장이 직접 편곡한 “City of Stars”와 강산들 단원이 편곡한  “응답하라 1988” 노래 메들리를 합주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가을밤의 선율에 어울리는 남성식의 멋있는 대금 연주와 기타 앙상블 선배들로 이루어진 삼중주로 큰 박수를 받으며 관객들에 호응을 얻었다.

 

후반부 첫 합주 무대는 한국적인 곡들로 강남 스타일, 가야금과 기타합주 그리고 소프라노와 기타합주로 우리의 음악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가요 “얼굴”에 기타 합주연주는 많은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이어지는 기타 솔로에는 박성진 단원이 쇼팡의 왈츠와 유명한 기타 솔로 곡인 “Tango en Skai”의 멋진 연주와 함께 소프라노 장문영씨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친근한 우리 가곡 그리운 금강산과 넬라판타지아로 더욱 풍성한 공연을 만들어 주었다. 마지막 합주무대에서는 디즈니 만화 “Beauty and the Beast” 삽입곡인 “Tale as old as Time” 그리고 핑크팬더 주제곡으로 관객을 즐겁게 해주었다. 헝거리 작곡자이자 기타리스트인 David Pavlovits에게 직접 받아 처음으로 연주를 시도한 “Open your head”는 난위도가 상당히 높아 공연 바로 직전까지도 연주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실제로 무대에서는 멋지게 연주하여 단원들은 실전에 강하다는 것을 입증하였다.  마지막 곡으로 이탈리아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인 Vito Nicola Paradiso의 “New York 900”이라는 곡을 선보였는데 첫 8마디의 연주에서 서로 떠들고 휘바람도 불고 어수선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관객을 놀라게 했지만 이것은 바쁜 뉴욕 거리를 표현 한 것으로 곡의 일부 였고 이어지는 흥겨운 멜로디로 이어져 마지막 곡으로 손색이 없었다.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교민 연주단 

뉴질랜드 기타앙상블은 현재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교민자녀 및 교민으로 이루어진 클래식 기타 합주단이다. 1998년 뉴질랜드 남십자성 예술단의 특활활동으로 시작하여 2005년 4월까지 오클랜드타운홀, 아오테아센터, 교회, 양로원 및 오클랜드기타협회에서 다 수의 공연을 가졌으며 오클랜드기타협회 주최 콩쿨에서 합주부문을 3회 연속 우승한 바도 있다. 2005년 5월부터 남십자성 예술단에서 독립하여 1년에 1~2회 단독공연을 꾸준히 개최해왔으며 현재 일주일에 한번씩 연습모임을 갖고, 정기캠프 등을 통하여 기타실력은 물론 회원들뿐 아니라 회원가족들간의 돈독한 우정을 쌓아나가고 있는 순수 아마추어 클래식 기타, 교민 연주단이다.

 

 

기타 앙상블 악장으로 단원들 이끌어

작년에 악장이었던 염지웅 단원을 보며 악장이라는 직책이 정말 힘들어 보였는데 내가 직접해보니 그 이상으로 어렵다는 생각이 이제야 든다. 매 연습마다 선생님과 함께 어린 단원들을 통제하는 것이 꽤나 힘들었다. 지휘자 선생님은 화를 잘 안내는 좋은 인성을 가진 선생님이다. 그래서 내가 종종 아이들에게 큰 소리를 내는 일들이 종종 생겼는데, 이것이 과연 옳게 리드를 하는 것인지 후회가 되기도 했다.  작년에 새로 간 캠프장에선 선생님의 목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홀의 음향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선생님의 지시를 안 따르고 산만하게 자기 마음데로 기타를 다뤘던 기억이 난다. 통제를 할 수 없었던 상황에서 목이 쉰 선생님과 본인도 너무 답답했던 적이 있었지만, 캠프의 묘미인 각 파트가 섞인 여러 조로 나눠져서 좀더 구체적으로 기타 기술, 악보의 이해 그리고 팀워크를 분발함으로 이를 극복해냈다. 이번 13회 공연은 처음으로 초등학교 학생들이 더욱 많았다. 내가 2012년에 합류했을 때만 해도 막내 중 한명이였는데, 많은 선배들이 나가고 새 단원들이 들어오면서 평균연령이 지금은 확연히 낮아졌다.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6년간 기타 앙상블 단원으로 지금까지 잘 달려 왔다. 하지만 마지막 남은 고교 학창의 학업위해 이제부터는 악장의 자리를 놓고 공연마다 도와주는 단원으로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에 남을 것이다. 또한 기타 음악이 본인에게 큰 강점인 만큼, 올해 후반부에 있는 NCEA Scholarship Music에서 클래식기타로 15분가량 공연 레퍼토리를 할 계획이다. 대학 전공은 의학관련으로 진로를 정했지만 기타 음악은 항상 같이 있을 것이다. 교회나 학교에서도 계속 연주하는 본인의 가장 큰 취미가 되길 소원한다. 

 

 

모든 단원과 도움주신 분들에게 감사

모든 단원들이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주어서 정말 감사드린다. 매주 모여서 하나의 음악을 위해 연습하고 서로 맞추어 나간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닌데 모두들 열심히 해주어서 이번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마지막으로 임종인 선생님, 김인합 선생님 그리고 픽업과 아이들을 돌보아 주신 모든 학부모들까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글,사진: 김수동 기자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강명구 유라시아마라톤 1만km돌파 file

June 27, 2018
강명구 유라시아마라톤 1만km돌파

296일간 16개국 달려 10월중 광화문광장 골인 '평마사' 거리홍보활동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오는 10월 평양과 판문점을 거쳐 서울에서 만나요!"   한반도평화통일을 기원하며 인류 최초로 유라시아대륙을 달리고 있는 강명구(61) 마라톤작가가 23일 누적거리(累積距離) 1만km를 돌파했다.   지...
continue reading

“북미회담 韓정부의 외교승리” 시몬천 박사 file

June 25, 2018
“북미회담 韓정부의 외교승리” 시몬천 박사

“북미회담 합의문은 4.27판문점 선언의 연장선” “경제제재 해결되면 北인권문제도 자연스레 해결될것”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북미회담은 한국정부의 외교적 승리입니다.”   국제 정치 전문가인 시몬천 박사(노스이스턴대)가 미주한인네트워크 JNC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북미 정상 회담에서...
continue reading

“한러협력 유라시아 공동번영 이끌 것” 文대통령 러방송 인터뷰 file

June 25, 2018
“한러협력 유라시아 공동번영 이끌 것” 文대통령 러방송 인터뷰

“한국과 러시아는 이웃나라” Russia 24-TV 단독회견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러시아를 국빈 방문하기에 앞서 러시아 24-TV와 단독 회견을 가졌다. 일문일답 내용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 푸틴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어떠한 기대를 가지고 계신지,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어떤 개인적인 느낌과 인상을 가지고 계...
continue reading

[뉴포초대석] 리멤버727 김한나 대표 file

June 15, 2018
[뉴포초대석] 리멤버727 김한나 대표

    자신의 생일이자 남북정상회담으로 판문점 선언이 나온 4월27일 LA를 출발해, 전국 50개주 70개 도시를 90일간 여행하면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만나 감사인사를 하고 있는 김한나 Remember727 대표가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방문해서 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떤 소망을 품고 있는지 직접 들...
continue reading

K-Pop, 한국문화를 키위들과 함께 배워요! 김민석

June 14, 2018
K-Pop, 한국문화를 키위들과 함께 배워요! 김민석

  한국문화를 뉴질랜드 젊은이들과 함께 몸으로 느끼고 배워가는 청년이 있다.  5년전 K-Pop 동아리 활동을 시작으로 본인은 물론 뉴질랜드 현지인들까지 한국 사랑에 푹 빠져 있다. 한국문화에 대한 사랑은 음악으로 처음 시작했지만 한국 영화 그리고 한국음식, 문화에 대해 현지인들의 많은 관심으로 한국 알리기 영역을...
continue reading

‘신문에 통일광고’ 백영현대표 file

June 13, 2018
‘신문에 통일광고’ 백영현대표

美한인매체 석달 연속 자비 광고게재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재미 통일운동가 백영현 ‘일전퇴모’ 공동대표가 석달 연속 신문 전면광고로 한반도 평화 통일의 메시지를 발표해 관심을 끈다.   백영현 대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매달 한 차례 뉴욕의 한인신문에 자비(自費)로 의견광고를 실었다...
continue reading

[뉴포초대석] 박한식 교수가 바라보는 美北정상회담 file

June 12, 2018
[뉴포초대석] 박한식 교수가 바라보는 美北정상회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앞두고 박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박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을 있는 그대로 받아달라고 주문했습니다.    
continue reading

“나에게 딱 맞는 글로벌 커뮤니티, 한국뉴욕주립대에서 찾았어요!” file

June 04, 2018
“나에게 딱 맞는 글로벌 커뮤니티, 한국뉴욕주립대에서 찾았어요!”

캄보디아에서 10년 생활 후 한국뉴욕주립대 입학한 김예은양이 말하는 글로벌 커뮤니티 “같이 이끌어가는 가족같은 분위기 국제적 문화의 밸런스가 최대 장점”   ▲ 인천 송도시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대 전경   꽃샘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지난 4월,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컨퍼런스 일정 중 인천 송도시에 위치한 한국뉴욕주립...
continue reading

‘한반도평화’ 美50개주 순례 한나김 대표 file

May 29, 2018
‘한반도평화’ 美50개주 순례 한나김 대표

한국전참전비 참배..참전용사 인터뷰 2017년엔 북한 중국 독일 등 30개국 순례 ‘7.27 휴전일 종전협정 소망’ 워싱턴 ‘한국전쟁 추모의벽’ 기금모금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com         어쩌면 운명이었을까. 한국전쟁의 종전선언(終戰宣言)과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며 석달간 미국의 50개주 70개 도시를 순례하...
continue reading

아름다운 클래식 기타의 선율 속으로, 강인구

May 24, 2018
아름다운 클래식 기타의 선율 속으로, 강인구

      클래식 기타 음악을 사랑하는 학생이 있다.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단원으로 6년간 활동하면서 학창시절을 클래식 기타 음악과 함께 했다. 지난달 막을 내린 제 13회 뉴질랜드 기타 앙상블 정기 공연은 협연(Concerto)이라는 제목으로 플룻, 가야금, 노래와 클래식 기타 합주의 협연 등을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
continue reading

‘불의한 정권 심판’ 美장호준목사 여권 재발급 file

May 21, 2018
‘불의한 정권 심판’ 美장호준목사 여권 재발급

외교부, 여권효력상실조치 해제     Newsroh=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박근혜정권에서 선거법 위반을 빌미로 여권(旅券) 취소 조치를 당한 재미 장호준 목사가 문재인정부하에서 여권을 재발급 받게 되었다.   장호준 목사는 19일 “어제 변호사를 통해 검찰의 요청에 따라 외교부에서 여권 효력 상실 조치를 해제했...
continue reading

건축 미술가를 꿈꾸는 소녀, 서지안

May 14, 2018
건축 미술가를 꿈꾸는 소녀, 서지안

    건축 미술가를 꿈꾸는 학생이 있다. 뉴질랜드로  초등학교 2학년 때 유학을 오면서 시작된 외국 생활이지만 그림과 함께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었다. 작년도 뉴질랜드 고등부 아트대회(2017 New Zealand Secondary School Art Competiton)에서 당당히 1위로 입상을 했다. 순수미술을 좋아하지만 건축미술가...
continue reading

미국내 보수주의 전문가들도 정상회담 높게 평가

May 12, 2018
미국내  보수주의 전문가들도 정상회담 높게 평가

[시몬천 박사 인터뷰] 국민 지지, 완전 비핵화, 강력한 평화 협정 의지 표명 성과 (뉴욕=코리아위클리) 현송 기자 = 국제정치 전문가인 노스이스턴대학교 시몬천 박사가 < JNC TV >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남북 정상 회담은 역사를 만든 시간이라고 평가를 했다. 미국 내 보수 전문가들도 분위기에서는 A, 내용 면에서는 B+로 ...
continue reading

‘트럼프 노벨상’ 2년전 예언 김종선회장 file

May 12, 2018
‘트럼프 노벨상’ 2년전 예언 김종선회장

문재인 대통령 노벨상 수상도 지난해 예견 ‘칭찬합시다’ 운동 국제 전파하는 ‘칭찬문화운동가’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受賞)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노벨평화상 수상’을 예언한 주인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종선 나실련(58 나...
continue reading

PGA 2회 우승 김시우 - “우승 향한 흐름, 항상 유지해 롱런할 계획”

May 07, 2018
PGA 2회 우승 김시우 - “우승 향한 흐름, 항상 유지해 롱런할 계획”

한국을 대표하는 PGA 프로골퍼 김시우(23세. CJ대한통운) 선수를 뉴스코리아 ‘빅 픽쳐’가 만났다. 한국 PGA 선수로는 막내격이지만 최근 가장 ‘핫’한 선수이기도 하다. 투어 성적과 골퍼 세계 순위에서 이를 말해준다. 현재 김 선수의 세계랭킹은 지난 4월 초 RBC 헤리티지에서 연장전까지 가면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
continue reading

“판문점회담 한반도 평화통일 이끌 것” 우윤근 러대사 file

May 05, 2018
“판문점회담 한반도 평화통일 이끌 것” 우윤근 러대사

타스통신 단독인터뷰 평화와 우정의 상징 비화 소개     모스크바=김원일 칼럼니스트         “남북미로 이어지는 회담에서 결론이 난다면 세계사적으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타스통신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이후 우윤근 주러시아 한국대사와 인터뷰를 가졌다. 타스통신은 양 국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 그...
continue reading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을 위하여, 양현철

April 28, 2018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을 위하여, 양현철

    동물을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 한국에서는 수의사로 활동하면서 많은 동물과 교감을 했다. 얼마전 뉴질랜드 동물 보호 협회의 길 고양이 중성화 수술 프로젝트에 자원봉사자로 활동을 하면서 뉴질랜드 사람들의 동물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을 받았다. 또한 뉴질랜드 대부분 사람들은 반려동물을 단순히 애완동물을 넘어 ...
continue reading

알렉스 김 - 태런 카운티 가정법원 판사 공화당 후보

April 23, 2018
알렉스 김 - 태런 카운티 가정법원 판사 공화당 후보

"다른 사람의 삶을 좋게 하려는 목표, 한인 2세 판사로서 이뤄가겠습니다"     태런 카운티 제323 가정법원 판사(Family District Judge 323rd Judicial District)에 도전하는 한인계 알렉스 김(Alex Kim, 한국명 김한중) 후보가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해 11월 본선을 앞두고 있다.  김 변호사는 4년전 같은 자리에 출사...
continue reading

모든 커뮤니티에게 좋은 판사가 곧 한인사회에 좋은 판사입니다

April 16, 2018
모든 커뮤니티에게 좋은 판사가 곧 한인사회에 좋은 판사입니다

달라스 카운티 형사법원 판사 민주당 후보 티나 유   티나 유 클린턴 판사는 달라스 카운티 형사법원 제1지구 후보로 나선 지난 3월 6일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해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 그러나 11월 선거에서 상대방 공화당 후보가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카운티 형사법원 판사로 선출된 셈이다. 따라서 내년 1월에 ...
continue reading

공중보건에 대한 홍보와 교육, 조성현 씨

April 12, 2018
공중보건에 대한 홍보와 교육, 조성현 씨

    이민자들의 건강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위해 각종 무료 건강 세미나와 포럼을 제공하는 단체가 있다. 실제로 많은 이민자들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이 생겼을 때 의료상식 부족과 한국과 다른 의료 시스템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과 의료제도에 대한 필요를 해당 서비스 기관에 알리고 더 나은 의...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