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총영사배 태권도대회에서 멀티미디어 홍보부스 모습(밴쿠버 중앙일보 DB) 

 

 

태권도 대회 5월 25일

지원 마감은 5월 10일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밴쿠버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를 위한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은  5월 25일 BC 태권도 협회와 랭리 타운쉽과 공동 주최하는제 3회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 자원봉사자를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5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태권도 대회에 필요한 자원봉사자는 30명이다. 총영사관은 선착순으로 모집을 할 예정인데, 봉사분야는 한복체험, 증강현실, 가상현실, 전통놀이, 한식홍보 등이다.

 

지원자격은 17세 이상으로 평소 지역사회에 한국 문화 홍보에 관심 있으며 누구가 지원가능하다.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자원봉사자에게 점심과 다운타운에서 랭리 행사장까지 왕복 교통편을 제공하고, 총영사관 공식 자원봉사 영국문 확인증 발급해준다.

 

신청방법은 주밴쿠버총영사관 대표 이메일 vancouver@mofa.go.kr에 제목으로 자원봉사자 신청(이름), 그리고 내용에 본인의 이름과 연락처(이메일, 핸드폰 번호)를 적어 보내면 된다.

 

한국 고유 무예이자 오늘날 전 세계인의 스포츠 제전인 올림픽에서도 각광받는 태권도를 알리기 위해 3년 전 시작된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는 지난 2연간은 리치몬드에서 열렸다. 그런데 이번에는 랭리 타운쉽의 랭리 이벤트 센터( Langley Event Centre, 7888 200 St, Langley Township)로 옮겨 진행하게 됐다. 

 

밴쿠버 중앙일보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4151 캐나다 LG G8ThinQ™ 4월 2일 캐나다에서도 출시 밴쿠버중앙일.. 19.04.16.
4150 캐나다 대한민국의 탄생 주역은 재외 한인 밴쿠버중앙일.. 19.04.16.
4149 캐나다 한국에 뿌리를 놓지 못하는 재외한인들 밴쿠버중앙일.. 19.04.16.
4148 캐나다 양조장으로 향하는 자전거들 file CN드림 19.04.16.
4147 캐나다 윈스포츠, 휠체어 스포츠 프로그램 론칭 file CN드림 19.04.16.
4146 캐나다 NHL 하키 플레이오프전 개막 file CN드림 19.04.16.
4145 미국 마이애미-올랜도 간 고속철, 더 이상 설왕설래는 없다 코리아위클리.. 19.04.13.
4144 캐나다 26% 캐나다인 운전 중 문자메시지 확인 밴쿠버중앙일.. 19.04.13.
4143 캐나다 참댄스-전용극장 둥지, 매월 정기 공연 밴쿠버중앙일.. 19.04.13.
4142 캐나다 13일 정부수립 100주년 기념행사 밴쿠버중앙일.. 19.04.13.
4141 미국 유럽국가들 여행에 특별 인증 필요 코리아위클리.. 19.04.12.
4140 미국 트럼프 “건강보험 개편 2020년 대선 이후로…” 코리아위클리.. 19.04.12.
4139 미국 3월 미국 일자리 수 증가… 실업률은 3.8% 제자리 코리아위클리.. 19.04.12.
4138 미국 연방 대법, ‘고통 없이 사형당할 사형수 권리’ 거부 코리아위클리.. 19.04.12.
4137 미국 마이애미 동물원, 미국 ‘최고 동물원’ 2위 올라 코리아위클리.. 19.04.12.
4136 미국 악어 짝짓기 시즌 도래, 사고 위험도 높아져 코리아위클리.. 19.04.12.
4135 캐나다 캐나다 창호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 한인기업 윈스피아 밴쿠버중앙일.. 19.04.12.
4134 캐나다 써리 내년 7월까지 시경찰 도입 예정 밴쿠버중앙일.. 19.04.12.
» 캐나다 총영사배 태권도대회 자원봉사자 모집 밴쿠버중앙일.. 19.04.12.
4132 캐나다 변전소 고장으로 밴쿠버 1만 가구 정전 밴쿠버중앙일.. 1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