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낮은 통과점수
일부주 점수 요구하지 않아
 
연방에 이어 주정부도 EE 이민 카테고리를 통해 주에 적합한 이민자를 받아들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Express Entry 시스템은 캐나다에서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분야의 높은 수준의 숙련기술자를 비롯해 기술보유자, 그리고 캐나다에서 학업이나 직장 경력자를 우선 영주권자를 뽑기 위한 방법이다.
 
그런데 올해 들어 각 주에서 총 160회 이상 주정부지명(PNP) EE 카테고리 이민자를 선발했다. 작년까지 17회 정도 선발한 것에 비해 10배 가까운 횟수다.
 
특히 주지명 EE가 선호되는 이유는 연방 EE에 비해 통과점수(CRS)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예로 알버타주의 CRS 점수는 300점 이하로, 연방의 450점 이상대에 비해 크게 낮다.
 
또 사스카추언주와 노바스코셔주는 CRS 점수를 고려하지 않고 주에서 필요한 인력인지만 판단해 주지명을 하고 있다.
 
밴쿠버 중앙일보 표영태 기자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4618 캐나다 워터톤 국립공원 산불, 복구작업 이상무 CN드림 19.09.10.
4617 캐나다 포트 맥 아이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앓아 CN드림 19.09.10.
4616 캐나다 앨버타 북쪽에 유성 떨어져 CN드림 19.09.10.
4615 캐나다 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 성공적 마무리 CN드림 19.09.10.
4614 미국 故 얀 오헤른 할머니 LA시청 추모회 뉴스로_USA 19.09.05.
4613 미국 보다 쉽게 치위생사 만나도록 법 개정 검토 밴쿠버중앙일.. 19.09.04.
4612 캐나다 BC 평균 주급 다시 1000달러 아래로 밴쿠버중앙일.. 19.09.04.
» 캐나다 올해 주정부 EE 선발 횟수 10배 늘어 밴쿠버중앙일.. 19.09.04.
4610 캐나다 디팍 오브라이 전 연방의원 추모식 행사 열려 file CN드림 19.09.04.
4609 캐나다 올 여름, 강수량 많아 산불피해 적어 file CN드림 19.09.04.
4608 캐나다 TMX 공사 재개, 이번엔 끝까지 갈 수 있나? file CN드림 19.09.04.
4607 미국 낮의 해가 당신을 해친다 코리아위클리.. 19.09.01.
4606 미국 땀 흘리는여름철에 요로결석 환자 증가 코리아위클리.. 19.09.01.
4605 미국 플로리다 기호용 마리화나 입법화 움직임 코리아위클리.. 19.09.01.
4604 미국 플로리다 주 2020년 오바마케어 보험료 변화 없을 듯 코리아위클리.. 19.09.01.
4603 미국 '선샤인 스테이트' 플로리다, 피부암 환자 증가 코리아위클리.. 19.09.01.
4602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 ‘제자리’ 찾았나? 조 바이든 큰 차이 선두 코리아위클리.. 19.09.01.
4601 미국 전자 담배 사용자 사망 첫 보고, 폐질환자 크게 늘어 코리아위클리.. 19.09.01.
4600 미국 "푸드 스탬프 수혜 자격 강화하면 아이들 굶는다" 코리아위클리.. 19.09.01.
4599 미국 연방정부 내년 재정적자 1조 달러 넘을 듯 코리아위클리.. 19.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