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758783364_QAc0S4k5_1ac0a21194b4c2e2

써리RCMP가 공개한 용의차량 사진

 

9일 밤 차량 정차 지시 중 발생

 

써리의 우범 지역 중의 하나인 뉴튼 지역에서 경찰이 한 차량으로부터 총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써리RCMP는 지난 9일 오후 8시 55분에 128스트리트를 막 지난 82에비뉴에서 서쪽으로 향하던 검은색 세단 차량을 정차시키려던 경찰이 총격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경찰이 경광등을 켜고 정치를 명령했는데, 세단 차량의 운전자가 차창 밖으로 손을 뻗어 2발의 총을 경찰에게 발사했다. 

 

써리RCMP의 중범죄수사대(Surrey RCMP Major Crime Section)가 이번 경찰 피격 사건 수사를 담당하고 나섰다. 현재 용의 차량이 검은 세단이라는 것 이외에는 아무런 정보도 갖고 있지 못하다.

 

이에 따라 경찰은 용의 차량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운전자를 파악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제보는 써리RCMP의 전화번호 604 599 0502번으로 받고 있다. 익명을 원할 경우 Crime Stoppers의 1-800-222-8477 이나 www.solvecrime.ca로 신고하면 된다.

 

표영태 기자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7216 미국 연방 자녀부양지원금 지급...일인당 최대 3600달러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8.
7215 미국 연방정부 직원 및 100명 이상 업체 백신접종 의무화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8.
7214 캐나다 밴쿠버 한인회 최초 색다른 추석맞이 행사 file 밴쿠버중앙일.. 21.09.18.
7213 캐나다 자그밋 싱 NDP 대표 마이클 장 후보 등 지원 기자회견 file 밴쿠버중앙일.. 21.09.18.
7212 캐나다 매일 쏟아져 나오는 BC주 코로나19 사망자 file 밴쿠버중앙일.. 21.09.18.
7211 캐나다 문화원, 캐나다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나만의 한식 레시피 공모 file 밴쿠버중앙일.. 21.09.17.
7210 캐나다 UBC 법대 수석 졸업자 '명예의 전당'에 오른 영예의 한인 밴쿠버중앙일.. 21.09.17.
7209 캐나다 밴쿠버 다운타운 대낮 고급 호텔서 총격 살인사건 file 밴쿠버중앙일.. 21.09.17.
7208 캐나다 토론토 총영사관 한국 주간 1주차...한글의 아름다움 소개 file 밴쿠버중앙일.. 21.09.16.
7207 캐나다 캐나다 20기 민주평통 위촉장 전수식 진행 중 file 밴쿠버중앙일.. 21.09.16.
7206 캐나다 제2회 캐나다 대사배 태권도대회 개최 file 밴쿠버중앙일.. 21.09.15.
7205 캐나다 트뤼도 조기 총선 강행, 자기 무덤 판 셈 file 밴쿠버중앙일.. 21.09.15.
7204 캐나다 BC주 5일 동안 코로나19 사망자 23명 file 밴쿠버중앙일.. 21.09.15.
» 캐나다 써리 뉴튼 지역서 경찰 피격 사건 file 밴쿠버중앙일.. 21.09.14.
7202 캐나다 넬리 신 후보 3당 각축전 속 박빙 리드...밴쿠버 한인의 결집 여부가 중요 file 밴쿠버중앙일.. 21.09.14.
7201 미국 올랜도 공항 2분기 승객 6.5배 증가... 관광업계 희색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3.
7200 미국 플로리다주 학생 마스크 면제 의사 진단서 남발로 '시끌'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3.
7199 미국 한여름에 내쫓기는 사람들... 세입자 퇴거 유예 조처 끝나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3.
7198 미국 플로리다 새 코로나 환자-입원자 하향 추세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3.
7197 미국 볼루시아 카운티 식당 주인, 바이든 지지자 출입 금지 file 코리아위클리.. 21.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