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인구가 500만면에 거의 가까와지도록 이주가 계속되고 있다. 

 

뉴질랜드 통계청의 최신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인구는 1.9% 증가했으며 올해 6월에는  4,885,000명으로 추정되었다.

 

통계 뉴질랜드의 수석 통계학자 킴 던스탄씨는 뉴질랜드가 상대적으로 인구가 많지 않은 나라이므로 이주민의 변동이 결과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 인구 증가율은 연간 약 3만 명이지만, 현재 순이주가 인구증가의 주원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6만 5천명이 증가했다.

 

또한 던스탄씨는 통계에서 인구의 평균 연령이 올라가고 있다고 했다. 그는 뉴질랜드가 증가하는 인구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보는 것은 단지 시간 문제라고 말했다. 

 

던스탄씨는 인구 증가로 인해 인프라와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노령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건강과 기타 서비스면에서 특별한 요구가 있기 때문에 뉴질랜드 사회 전체에 분명히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News&TalkZB 

 

665f0accd4c4614f54cd731f8f993b83_1534219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465 호주 “올해 Father's Day, 온 가족 함께 즐기세요” file 호주한국신문 18.08.23.
3464 호주 캐나다베이 카운슬, ‘페라고스토 페스티벌’ 개최 file 호주한국신문 18.08.23.
3463 호주 시드니 주말 경매- 주택 시장 지속 침체 에상, 예비 구매자들, ‘눈치보기’... file 호주한국신문 18.08.23.
3462 뉴질랜드 7월까지 순이민자 6만4000여명, 전년보다 12% 감소해 NZ코리아포.. 18.08.23.
3461 뉴질랜드 수 십년만에 환국한 파병 군인들의 유해 NZ코리아포.. 18.08.23.
3460 뉴질랜드 NZ해군 “잠수지원함, 중고로 구입한다” NZ코리아포.. 18.08.23.
3459 뉴질랜드 NZ공군의 헬기 조종사 부부 “부부가 같은 헬기 조종은 안 돼” NZ코리아포.. 18.08.23.
3458 뉴질랜드 미분양 오클랜드 아파트 매매 공급량, 20%줄어들어 NZ코리아포.. 18.08.23.
3457 뉴질랜드 NZ국회의원 연봉, 정부 방침에 따라 동결 NZ코리아포.. 18.08.21.
3456 뉴질랜드 의사의 실수로 암 키워, 죽어가는 여성 NZ코리아포.. 18.08.21.
3455 뉴질랜드 뉴질래드 중앙은행, 대출 고정 금리 인하 NZ코리아포.. 18.08.20.
3454 뉴질랜드 태풍 피해 본 ‘아벨 타스만 국립공원’ “수리비 100만불 이상, 일부 시설은 영구 폐 NZ코리아포.. 18.08.20.
3453 뉴질랜드 어제 남태평양 지역, 8.2와 6.2 지진 발생해 NZ코리아포.. 18.08.20.
3452 뉴질랜드 넘쳐나는 쓰레기 대책, 분담금 징수 계획은 "타이어 세"? NZ코리아포.. 18.08.20.
3451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 휘발유세, 슬그머니 남섬에까지... NZ코리아포.. 18.08.20.
3450 호주 대도시 “이민자 포화”…지방 “이민자 절실” 톱뉴스 18.08.18.
3449 호주 자유당 연립 새 에너지 정책, ‘내셔널 에너지 개런티’(NEG) 채택 톱뉴스 18.08.18.
3448 호주 "백호주의로 돌아가자..." 68세 초선 연방상원의원 '막말 파동' 톱뉴스 18.08.18.
3447 호주 연방 정치인의 ‘차별’ 발언... 사라지지 않는 백호주의 망령 file 호주한국신문 18.08.16.
3446 호주 시드니, EIU의 ‘살기 좋은 도시’ 평가 순위서 5위로 ‘껑충’ file 호주한국신문 18.08.16.
3445 호주 What did Sydney's early settlers eat? file 호주한국신문 18.08.16.
3444 호주 호주 대학생들,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에 시달린다” file 호주한국신문 18.08.16.
3443 호주 시드니 일부지역, 주택공급 목표치 초과에도 신규공사 지속 file 호주한국신문 18.08.16.
3442 호주 지난해 NSW 주 포키머신 한 대당 수입 9천500달러 더 올라 file 호주한국신문 18.08.16.
3441 호주 “100% 가뭄에 시달리는 피해 농민들을 도웁시다” file 호주한국신문 18.08.16.
3440 호주 국가 예방접종 및 건강검진 요건사항 변경... file 호주한국신문 18.08.16.
3439 호주 시드니 주말 경매- 냉각된 주택 시장... 일부 구매자들, ‘감정적 구매’도 file 호주한국신문 18.08.16.
3438 뉴질랜드 nz,가정 폭력 건수 증가, 처벌 건수는 오히려 줄어들어 NZ코리아포.. 18.08.16.
3437 뉴질랜드 오클랜드 성장 속도, 다소 수그러들어 NZ코리아포.. 18.08.16.
3436 뉴질랜드 해외 구매자, 기존의 키위 주택 구입 금지 법안 통과 NZ코리아포.. 18.08.16.
3435 뉴질랜드 한밤중에 돼지몰이에 나섰던 경찰관들 NZ코리아포.. 18.08.15.
3434 뉴질랜드 오늘 2만 9천 명 교사들 파업 NZ코리아포.. 18.08.15.
3433 뉴질랜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오클랜드 10위권 밖으로... NZ코리아포.. 18.08.15.
3432 뉴질랜드 경찰, 20년 전 일본인 여성 미제 살해사건 새로운 실마리 잡아 NZ코리아포.. 18.08.14.
» 뉴질랜드 뉴질랜드 인구 1.9%증가, 거의 500만명에 육박 NZ코리아포.. 18.08.14.
3430 뉴질랜드 백만장자 21세의 오클랜드 남성, 뉴질랜드 11개 부동산 소유 NZ코리아포.. 18.08.13.
3429 뉴질랜드 호주 부동산 가격 하락, 오클랜드는? NZ코리아포.. 18.08.13.
3428 뉴질랜드 출생 증명서상 성별 변경 개정안, 판사 없이 법적인 선언만으로... NZ코리아포.. 18.08.13.
3427 뉴질랜드 미국 제초제 라운드업 암 발생 보상판결, 뉴질랜드에서는... NZ코리아포.. 18.08.13.
3426 뉴질랜드 뉴질랜드에서 최초로 제조된 전기트럭, 파머스톤 노스 거리에 NZ코리아포.. 18.08.13.
3425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등장한 ‘바바리 맨’ NZ코리아포.. 18.08.11.
3424 뉴질랜드 황금빛 광채로 눈길 끈 수제 맥주 NZ코리아포.. 18.08.11.
3423 뉴질랜드 Spark “5G 서비스, 2020년부터 시작한다” NZ코리아포.. 18.08.11.
3422 뉴질랜드 nz정부, 비닐봉투 사용 금지 조치 발표 예정 NZ코리아포.. 18.08.11.
3421 뉴질랜드 샴푸병에 원거리 조정 카메라 설치, 홈스테이 주인 NZ코리아포.. 18.08.11.
3420 뉴질랜드 홀로 걷는 여자에 접근한 의심스러운 차 신고, 알고 보니 ... NZ코리아포.. 18.08.11.
3419 뉴질랜드 처음 등장한 스마트 호텔, “예약, 출입, 조명, 온도조절 등 스마트폰으로 가능” NZ코리아포.. 18.08.09.
3418 뉴질랜드 20대 키위 여성, 캐나다 다리에서 뛰어내린 후 사망 NZ코리아포.. 18.08.09.
3417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 신규 주택 건설 허가, 2004년 이후 가장 많아 NZ코리아포.. 18.08.09.
3416 뉴질랜드 고용 관련 워크 비자 제도 폐지, 이민부 기술 인력 관련 정책 변경 NZ코리아포.. 18.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