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성의 특징주]

◈『상폐 시즌』 살얼음판! “나 떨고 있니” vs 『관리 탈피기대』 디지털옵틱 반등 모색!

◈조이맥스ㆍ액션스퀘어ㆍ픽셀플러스ㆍ테라셈 급락! 관리종목 지정 사유 추가...

 

박철성 대기자<브레이크뉴스 리서치 센터 국장ㆍ칼럼니스트>

 

  © 박철성 대기자

▲『상장폐지』시즌이다. 도처가 살얼음판이다. 일단 거래정지가 되면 옴짝달싹 할 수 없다.

 

상폐(상장폐지) 시즌! 주식시장은 도처(到處)가 살얼음판이다. 『거래정지』 되는 순간 빼도 박도 못한다.

 

“나 떨고 있니” TV 드라마 『모래시계』, 탤런트 최민수의 명대사가 떠오른다. 선고(?)를 기다리는 해당 종목과 여기에 발목 잡힌 개미투자자들 심정이 담겨있다.

 

상장사 실적 발표가 본격화되고 있다. 기존의 관리종목을 비롯, 코스닥 시장에서 실적 부진으로 상장폐지ㆍ관리 종목 지정 요건에 해당되는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다.

 

거래 중인 기업들 중 관리종목이거나 지정 대상, 혹은 상장폐지 가능성이 높은 종목들은 주가가 급락했다. 그 끝도 가늠 안 된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기업들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크게 떨어졌다는 점. 투자자들은 기업 재무제표를 냉정하게 봐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따끔한 조언이다. 혹시나, 막연한 기대나 희망은 자칫 낭패로 직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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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탈피 기대감이었을까. 관리종목인 디지털옵틱 일봉 그래프가 반등 모멘텀을 모색하고 있다. 키움증권 영웅문 캡처. 미디어캠프 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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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옵틱 재무제표. 디지털옵틱은 2019년 3사분기, 57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면서 흑자 전환했다. 관건은 2019년 결산 감사보고서이다. 키움증권 영웅문 캡처.

 

반면 관리 탈피 기대감이었을까. 관리종목인 디지털옵틱(106520ㆍ곽윤식 이청호 각자 대표)은 반등 모멘텀(momentum)을 모색 중이다.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게임 기업인 조이맥스(101730ㆍ대표 이길형) ㆍ 액션스퀘어(205500ㆍ김연준)는 이날 장중 상장 이래 최저가를 기록했다. 두 회사는 모두 경시 성남시 분당 소재. 각 판교와 대와 판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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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일봉 그래프. 지난 1월 29일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공시되고 급락했다. 문제는 어디가 진 바닥인지 가늠조차 안 된다는 점이다. 키움증권 영웅문 캡처. 미디어캠프 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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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재무제표. 키움증권 영웅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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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 사업 손실률. 키움증권 영웅문 캡처.

   

◈조이맥스 『내부 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 공시!

조이맥스는 지난 1월 29일, 공시를 통해 “내부 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면서 “내부 결산시점에 최근 3사업 연도 중 2사업 연도(2019년, 2018년)에 각각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 사업 손실 발생”을 밝혔다.

 

또 “최근 사업연도(2019년)에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 사업 손실 발생』 사유가 감사보고서에 의해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2009년 6월 상장한 조이맥스는 공시 다음날부터 3거래일 동안 26.82% 급락했다. 문제는 어디가 진 바닥인지 가늠조차 안 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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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 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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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 사업 손실률. 키움증권 영웅문 캡처.

 

 

 

◈관리종목 액션스퀘어, 추가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발생!

현재 관리종목인 액션스퀘어도 지난 3일, 장중 27.09% 하락한 813원으로 바닥을 찍었다.

 

액션스퀘어는 지난해 영업손실 23억 원을 기록했다. 2015년 10월 상장한 액션스퀘어는 관리종목 지정사유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액션스퀘어는 2016년부터 4년 연속 연간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액션스퀘어는 앞서 2018년까지 3사업 연도 중 2사업 연도의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 사업 손실이 자기자본 50%를 초과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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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플러스 재무제표. 키움증권 영웅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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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플러스 거래정지 공시. 키움증권 영웅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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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플러스 최근 3사업 연도 법인세 비용 차감 전 계속 사업 손실률. 공시 캡처.

 

◈픽셀플러스 지난해 83억 원 영업손실, 관리종목 지정 우려 사유 발생!

픽셀플러스(087600ㆍ대표 이서기)도 지난해 83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3일 “픽셀플러스가 최근 4사업 연도 연속 영업손실, 관리종목 지정 우려 사유가 발생했다”면서 “해당 사유가 감사보고서에서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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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종목 테라셈 일봉 그래프. 불과 한 달 사이 주가가 반 토막 났다. 문제는 바닥이 어딘지 가늠도 안 된다는 점이다. 키움증권 영웅문 캡처. 미디어캠프 신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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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종목 테라셈 재무제표. 키움증권 영웅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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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지난 29일 테라셈을 불성실 공시 법인으로 지정, 공시했다.

 

◈관리종목 테라셈 주가 반 토막! 관리종목 지정사유가 추가ㆍ불성실 공시 법인 지정...

관리종목인 테라셈(182690ㆍ대표 서성기)도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지난달 28일 공시했다. 관리종목 지정사유가 추가됐다. 테라셈은 지난 한 달간 29.98% 하락했다.

 

더욱이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월 29일, 테라셈을 불성실 공시 법인으로 지정했다. 공시에 의하면 테라셈은 “유상증자 발행 주식 수, 발행금액이 20% 이상 변경됐다”라고 밝혔다.

 

테라셈은 지난해 10월 16일, 14,398,118주, 140억여 원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목적이라고 공시했다. 그러나 12월 27일, 주식수량을 5,484,460주 90억 원 규모로 축소 공시했다. 납입 배정자와 배정주식 수, 납입 일이 변경됐다는 게 정정 이유였다.

 

무선 이동통신 중계기ㆍ부품 제조기업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033790ㆍ대표 장푸)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지난달 28일 공시했다. 이로인해 28일부터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 여부가 확정될 때까지 거래가 정지됐다.

 

앞서 상장폐지 요건으로 거래가 정지돼 있던 피앤텔(054340ㆍ대표 이진환)도 지난해 개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30억 원 미달. 관리종목 지정사유가 추가로 발생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연간 실적이 확정되는 감사보고서가 공개될 때까지 매출액ㆍ영업 이익ㆍ법인세 차감 전 계속 사업이익 등 재무제표와 상장폐지ㆍ관리종목 지정 요건을 면밀하게 따져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투자 유의를 당부했다.

pcse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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