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타르-날라이흐 구간에 천연가스 액화 연료 버스 운행.jpg

 

날라이흐 도로 개통이 이번 달 29일에 울란바타르시 380주년 기념일에 있을 예정이며 개통식과 동시에 울란바타르-날라이흐 구간에 몽골 최초의 천연가스/CNG/ 액화 연료를 쓰는 45인승 버스가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가초르트 교차로에서 날라이흐-처이르 교차로 구간까지 20.9km 자동차 도로 개통 시작을 대중교통에 이용되는 새로운 버스 운행을 할 예정이며 환경 오염이 없는 천연가스를 이용할 예정이다. 
울란바타르 시장 2016~2020년 운영 방침에 “대중교통 버스 개선, 시민의 수요에 적합한 새로운 노선 개발”, “대중교통에 친환경 기술 도입을 단계별로 진행, 친환경 버스, 전기버스 확대”가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해당 방침을 단계별로 실행 중이다. 
천연가스는 연료로서 친환경적이며 오염이 적으며 경제적으로도 비용 절감 효과가 있어 최근 전 세계적으로 대중교통 분야에서 보편화가 되고 있다. 
[news.mn 2019.10.23.]
몽골한국신문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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