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해당국가가 없는 경우, 기타에 올려주세요. (5회이상 등록시 카테고리별도 부여)


 [에디 김의 파워인터뷰]

 

 ◈호주 『최초ㆍ유일』 한국인 경영 양로원, 『원더미어』 수지원 원장!

 ◈백의 천사출신 원 원장, “고령의 원우들은 나의 행복 동반자”

 ◈여느 양로원과 견줄 수 없는 깔끔한 시설과 케어, 6개월여 입원 대기 노인들도... 

 

<전문>

『최초』라는 수식어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단지, 『처음』ㆍ『최고』라는 얘길까요? 여기엔 『긍지』가 담겨있습니다. 타국에서 대한민국의 긍지를 이어가는 자랑스런 한국인. 파워 넘치는 그들을 만나봅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이 그랬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이처럼 바른 역사의식 고취는 우리 삶의 뿌리입니다. 에디 김의 파워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편집자 주=

 

<호주브레이크뉴스= 에디김 발행인>

 

◈호주 『최초ㆍ유일』 한국인 경영 양로원, 『원더미어』!

 

▲     ©호주브레이크뉴스

         ▲원더미어 양로원 전경. 사진 이한수 기자.

 

시드니 도심에서 10분 거리인 서머 힐(5 Henson Street summer hill). 그곳 소담한 길에 깔끔한 건물이 눈길을 끌었다. 호주에서 한국인이 경영하는 『최초ㆍ유일한』 양로원, 『윈더미어』(Windermere Aged Care)였다.

 

점심시간. 뒤뜰 야외 식당에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삼삼오오, 이국에서 느끼는 고향의 미소였다.

삼시 세끼와 간식, 모두 전통 한국음식. 그래서 식사시간이 마냥 즐겁다는 노인들이다.

 

『윈더미어』는 호주에서도 꽤 유명한 양로원이었다.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 6개월씩 기다리기도 한다는 게 관계자 귀띔이었다.

 

◈여느 양로원과 견줄 수 없는 깔끔한 시설ㆍ케어, 6개월여 입원 대기 노인들도... 

 

▲     ©호주브레이크뉴스

▲식사 후 친지들의 방문으로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모습.

 

▲     ©호주브레이크뉴스

 ▲인근 오번(Auburn)성당 신부가 한 달에 한번 양로원을 방문한다.   

                    

내부 시설과 침실ㆍ화장실ㆍ주방은 청결 자체였다. 기존 양로원과는 견줄 수 없었다.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 오랜 시간 기다릴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윈더미어』는 2층 건물. 73개의 베드를 갖췄다.

 

 2층이라지만 노인들의 편리를 위한 엘리베이터는 기본이다. 또 돌보미를 포함, 직원이 60여명(간호사 포함)이 노인들의 수족이 되었다. 이곳은 거의 1대1 관리시스템이었다.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 그런데도 분주하게 움직이는 지긋한 나이의 여인이 있었다. 수지 원(Suzie Wonㆍ원은순)원장이었다.

 

▲     ©호주브레이크뉴스

        ▲원더미어 양로원 (Windermere Aged Care) 수지 원 원장. 

 

적지 않은 나이, 힘들 법도 할 것. 그런데 수지원 원장의 미소엔 사랑이 풍만했다. 

 

호주의 화사한 봄날, 그녀는 너무도 활기찬 모습이었다. 

 

◈원 원장, 나이팅게일 선서한 백의천사 출신!

 

원 원장과 차담시간을 가졌다. “내가 누군가를 돕는다는 게 그저 행복하다”는 그녀였다.

 

원 원장은 1970년 파독간호사(派獨看護士) 출신이었다. 젊은 나이에 타국에서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실천했던 그녀였다.

 

원 원장은 1974년, 호주로 이주했다. 호주에서도 자신의 전공을 발휘했다. 에이지드 케어(Aged Careㆍ호주 요양원)에서 근무했다.

 

원 원장은 “그 당시 호주의 노인 보호ㆍ관리 시스템에 많은 매력을 느꼈다.”면서 “1987년 현 위치의  양로원을 인수한 후, 증축과 개축을 해가며 31년째 이 양로원을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긴 세월, 남편과의 양로원 동반 경영이 쉽지만은 않았을 텐데 원 원장은 “이 일을 통해 활기를 찾는다.”면서 “이곳에서 행복해하는 원우들과 함께하는 삶이 즐거울 다름”이라고 말했다. 이곳 노인들이 벗이면서 『행복 동반자』라고 했다.

 

만남 뒤엔 이별이 있듯, “같이 생활하던 원우의 죽음엔 슬픔의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면서 눈가에 이슬이 맺혔다.

 

▲     ©호주브레이크뉴스

        ▲17년째 병상에 누워 있는 환우를 돌보고 있는 원 원장. 

 

그런 원 원장이 잠시 시선을 창밖으로 가져갔다. 길게 한숨을 내쉬는가 싶더니 “윈더미어 양로원에는 17년 동안 누워있는 노인이 한명 있다.”면서 “의식불명 상태인데, 그 할머니가 제일 걱정이다. 오랜 세월, 그 할머니 자제들의 성장 모습도 지켜봤는데, 이젠 내 자식 같다.”고 가족사진을 꺼내 보였다. 그녀는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간절한 바람”이라며 눈시울이 젖었다.

 

◈원더미어, 호주의 노인 『보호ㆍ관리』 시스템의 교과서!

 

전문가들은 원더미어 양로원을 호주의 『에이지드 케어』 시스템의 교과서라고 평가했다.

 

원더미어를 비롯, 호주 양로원은 노인연금에 의지하는 경우 국가가 노인연금의 85%를 양로원에 지급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한국 국적(영주권 소지)의 노인들이 호주의 복지 혜택을 받는 게 의미있다. 어찌보면 한국정부가 할 일을 호주정부가 대신하고 있는 셈이다. 안타까운 대목이다.

 

◈“독거노인 입소 후 건강한 미소 되찾으면 삶의 보람을 느낀다.”

 

봉사의 삶을 산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희생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원 원장은 “행려환자(行旅患者)나 독거노인(獨居老人) 입소 후 건강한 미소를 되찾으면 내 삶의 보람을 느낀다.”면서 간식과 준비할 일이 많다고 서둘러 자리를 뜬다.

 

호주 봄날의 햇살이 더욱 따사롭게 와 닿는 건 그녀의 미소 덕분 아니었을까.

                      

                                                                 news2020@aubreaknews.com  

 

 

브레이크뉴스 기사 원문보기 http://www.breaknews.com/684639

         

                                             

 

                                                                     

                                                                        

 

                                                                        

<저작권자 ⓒ 호주브레이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2020년 뉴질랜드 바리스타(라떼아트)대회 우승, 채 승훈

March 27, 2020

  뉴질랜드 국가대표 선발전과 함께 열린 뉴질랜드 바리스타대회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한인 청년이 있다. 작년도 우승자로 독일에서 열리는 2019 세계 바리스타 대회에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참가했으며 올해 역시 뉴질랜드 대회 챔피언이 되면서 세계대회에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타고난 예술적...
continue reading

통일꾼 3인3색 방북좌담 file

March 09, 2020
통일꾼 3인3색 방북좌담

정연진 최재영 로창현 한자리에 유투브 ‘서울의 소리’ 라이브 대담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통일운동가 3명이 ‘3인3색 방북좌담’을 유투브 라이브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응징언론’으로 잘 알려진 진보미디어 ‘서울의 소리’가 지난 2일 유투브방송을 통해 로창현 뉴스로 대표와 최재영 목...
continue reading

홍콩 순복음 구룡교회 (Full Gospeol Kowloon Church) 정인욱 목사 file

February 25, 2020
홍콩 순복음 구룡교회 (Full Gospeol Kowloon Church) 정인욱 목사

                                   ▲ 순복음 구룡교회 본당                                                          ▲담임목사 정인욱   ▲정인욱 담임목사(좌),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영훈 목사   2018년 2월에 창립된 여의도순복음 구룡교회가 ‘순복음 구룡교회’로 홍함에서 지난 2019년 10월에 재설립됐다. 담...
continue reading

美대륙횡단 탁발마라톤 대장정 file

February 19, 2020
美대륙횡단 탁발마라톤 대장정

진오스님 ‘수행자 1호’ 횡단 2월7일 LA 출발 5월23일 NY 골인     Newsroh=로창현기자 newsroh@gmail.com         ‘달리는 수행자’ 진오스님(구미 마하붓다사 주지)이 5300km 미대륙횡단 마라톤에 도전해 관심을 끌고 있다. 불교수행자로는 1호이자 한국인으로는 4호다. 미대륙횡단 마라톤은 2010년 권이주(당시 65세) 전 뉴...
continue reading

호주 『최초ㆍ유일』 한국인 경영 양로원, 『원더미어』 수지원 ...

February 17, 2020
호주 『최초ㆍ유일』 한국인 경영 양로원, 『원더미어』 수지원 원장!     [에디 김의 파워인터뷰] 여느 양로원과 견줄 수 없는 깔끔한 시설과 케어, 6개월여 입원 대기 노인들도...

 [에디 김의 파워인터뷰]    ◈호주 『최초ㆍ유일』 한국인 경영 양로원, 『원더미어』 수지원 원장!  ◈백의 천사출신 원 원장, “고령의 원우들은 나의 행복 동반자”  ◈여느 양로원과 견줄 수 없는 깔끔한 시설과 케어, 6개월여 입원 대기 노인들도...    <전문> 『최초』라는 수식어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단지, 『처음』ㆍ...
continue reading

“불자들이 통일가교 되자” 구미강연 file

January 23, 2020
“불자들이 통일가교 되자” 구미강연

로창현대표 ‘北불교강연’ 새터민 주민들도 참석 눈길           “달라진 북녘 모습이 너무 놀랍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불자들이 통일의 가교(架橋) 역할에 적극 나서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새해들어 첫 방북강연회를 1월 19일 경북 구미에서 가졌습니다. 제가 북녘땅을 다녀온 이래 총 33번째 강연이지만 이날 강연은 좀 ...
continue reading

‘총선 선거솔루션 서비스 눈길 file

January 08, 2020
‘총선 선거솔루션 서비스 눈길

이경태박사 인터뷰 이너텍시스템즈 최신솔루션 제공     Newsroh=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이경태 박사     “최상의 선거전략을 자신합니다.”   제21대 총선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종합선거솔루션 기업 ㈜이너텍시스템즈가 차별화된 선거 솔루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 총선은 연동...
continue reading

김은희교수 러문학에세이 출간 file

January 06, 2020
김은희교수 러문학에세이 출간

‘프롬나드 인 러시아’     Newsroh=로담爐談 newsroh@gmail.com         한러 수교 30년이 되는 2020년을 맞아 독자들의 주목을 끌 만한 러시아 전문가의 책이 나왔다.   러시아문학과 러시아 문화에 관한 에세이들을 담은 김은희 교수의 <프롬나드 인 러시아>가 화제의 책이다.   <프롬나드 인 러시아>는 2018년 아르코문학...
continue reading

피조물인 인간에게 '영적 리더십'이 있기는 한가?

December 22, 2019
피조물인 인간에게 '영적 리더십'이 있기는 한가?

[인터뷰] [사람에게 영적 리더십은 없다]의 저자 오세용 목사 (올랜도=코리아위클리) 김명곤 기자 = 우리 사회에서 '리더십'이라는 주제가 거대 담론이 된 것은 어제 오늘이 아니다.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무슨 일이 발생하기만 하면 리더십의 부재니 리더십의 위기니 하는 얘기가 튀어 나온다. 특히 리더십의 악용을 특...
continue reading

'40년 꿈' 이룬 검사 출신 한인회장 이야기

December 21, 2019
'40년 꿈' 이룬 검사 출신 한인회장 이야기

[이사람] 서민호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이 '은혜'를 갚는 법   ▲ 사무실에서 인터뷰 중 잠시 포즈를 취한 서민호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장. ⓒ김명곤   (올랜도 = 코리아위클리) 김명곤 기자 = 1978년 초여름, 소년은 난생 처음 비행기를 탔다. 창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땅은 별둘 장군 출신의 대통령이 17년째 부리는 억압적...
continue reading

강명구마라토너 새해 3대 대장정 file

December 20, 2019
강명구마라토너 새해 3대 대장정

극동, 한라~백두, 베트남 종주     Newsroh=로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인류 최초로 유라시아 대륙을 마라톤의 횡단한 강명구 울트라마라토너가 새해 야심찬 3가지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강명구 마라토너는 18일 글로벌웹진 뉴스로와의 인터뷰에서 “2020년 새해를 맞아 백두에서 한라 통일 마라톤과 블라디보스...
continue reading

Korean Care Desk(The tied agency force of FWD Hong Kong) - ‘... file

December 10, 2019
Korean Care Desk(The tied agency force of FWD Hong Kong) - ‘언본재’ 본부장(Head-Korean Care Desk)

▲ FWD Hong Kong Korean Care Desk의 언본재 본부장(Head-Korean Care Desk)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건들이 있다. 흔히, ‘의식주衣食住)가 기본적으로 인식되어있다. 그러나 현대사회에서는 의식주만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아니다. 정해지지도 않게, 환영하지도 않는데 삶의 여정 속에서 ...
continue reading

홍콩 의회 의원 – 사틴 지역 '진조양 구의원' file

December 03, 2019
홍콩 의회 의원 – 사틴 지역 '진조양 구의원'

  지난 11월 24일(일)에 구의원 선거가 뜨거운 관심 속에서 치러졌다.   18개 선거구에서 구의원 452명을 뽑는 선거로 홍콩 유권자 410만 명이 등록하여 거의 3백만 명 투표로 홍콩 역사상 최고 투표율 71.2%를 기록했다. 452명 구의원 중 우리 한국계 의원이 3명이나 당선이 되어 한인사회가 크게 기뻐하고 축하했다.   이...
continue reading

소설가 엘리자 슈아 뒤사팽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

November 29, 2019
소설가 엘리자 슈아 뒤사팽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

프랑스와 스위스, 벨기에 등 불어권 나라에서 사는 한국인들을 찾아 이들의 작업 활동과 삶을 인터뷰하고자 한다. 대부분 예술계에 종사하는 이들로 현지인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만, 한국이나 재불한인들에게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기도 하다. 그 첫번째로 Elisa Shua Dusapin을 만났다. 올해 27세인 (1992년생)...
continue reading

전해웅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장 ''한국문화 확산의 전초기지로...''

November 29, 2019
전해웅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장 ''한국문화 확산의 전초기지로...''

전해웅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장은 지난 7월, 프랑스에 부임하기 전까지 예술의 전당에서만 30년을 일했다. 기획 단계에서부터 섭외와 진행에 이르기까지 예술의 전당 모든 프로젝트에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다. 경험만 풍부한 것이 아니라 탁월한 기획력을 인정 받았으며, 또한 예술기관이나 단체의 운영에 ...
continue reading

“미주불자들 남북화합의 가교” 로창현대표 file

November 28, 2019
“미주불자들 남북화합의 가교” 로창현대표

뉴욕원각사 방북강연회     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북녘 어디에나 명산고찰(名山古刹)이 있습니다. 미주동포 불자들이 남북화합의 가교(架橋)가 되길 바랍니다.”   미동부에서 가장 오래된 한국 사찰 뉴욕원각사에서 24일 ‘통일기러기’ 로창현 뉴스로 대표기자의 방북강연회가 열렸다. 이번 강연은 ...
continue reading

‘IOC, 도쿄올림픽 전범기 금지하라“ 최윤희회장 file

November 25, 2019
‘IOC, 도쿄올림픽 전범기 금지하라“ 최윤희회장

뉴욕한인학부모협회, 바흐위원장에 서한 ”방치하면 베를린올림픽 나치기 재현될 것“     Newsroh=로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욱일전범기를 방치하면 1936년 나치기의 악몽이 재현될 것이다!”   일본전범기(욱일기) 퇴치운동에 앞장서온 뉴욕한인학부모협회(회장 최윤희)가 IOC(국제올림픽위원회)토마스 바흐 위원장...
continue reading

‘모란’의 시인이 ‘독(毒)을 차고’ 일제에 항거한 이유

November 12, 2019
‘모란’의 시인이 ‘독(毒)을 차고’ 일제에 항거한 이유

‘모란’의 시인이 ‘독(毒)을 차고’ 일제에 항거한 이유 [독립운동가와 해외 후손을 찾아서 4] 김영랑과 그의 셋째 아들 김현철   ▲ 전남 강진 영랑의 생가 안채. 본래는 기와집이었으나 강진군의 실수로 초가로 바뀌었다. ⓒ김현철   (올랜도=코리아위클리) 김명곤 기자 내 마음의 어딘 듯 한편에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도처오...
continue reading

한러커플 4남매 모스크바한국학교 졸업시킨 김원일대표 file

November 10, 2019
한러커플 4남매 모스크바한국학교 졸업시킨 김원일대표

  Newsroh=로창현기자 newsroh@gmail.com         ‘모스크바 한러커플’로 잘 알려진 김원일(53) 전 모스크바한인회장과 김 나탈리야(40) 고등경제대 교수의 4남매가 모스크바한국학교를 차례로 졸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원일-김나탈리야 부부는 최근 뜻깊은 행사를 치렀다. 모스크바한국학교에서 열린 모코스 페스티...
continue reading

“불매운동 100일, 日역사왜곡 바로잡는 계기” 서경덕교수 file

October 13, 2019
“불매운동 100일, 日역사왜곡 바로잡는 계기” 서경덕교수

  Newsroh=로담爐談 newsroh@gmail.com     일본의 역사왜곡(歷史歪曲)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지난 100일간의 일본 불매운동을 돌아보며 "일본의 역사왜곡을 바로 잡는 좋은 계기도 마련됐다"고 11일 밝혔다.   서경덕 교수는 "예전의 불매운동은 몇몇 시민단체가 먼저 주도했다면 이번 불매...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