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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30년 베테랑이 키운 이사, 방역 특수부대
HC Khmer Express의 리더십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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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빌라 2층의 작은 베란다에 사다리차를 연결해 짐을 운반하고 있다.

 

HC Khmer Express(대표 여세환)는 2년 반전 캄보디아에 설립한 신생기업이다. 캄보디아에서의 경력은 짧지만 한국에서 경력을 합치면 30년이나 되는 이사 전문가 여세환 대표와 송현호 이사가 캄보디아에 ‘한국식 포장이사’라는 개념을 처음 도입했다. 캄보디아에도 이삿짐센터와 유사한 업체가 있긴 하지만 한국식 포장이사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없었다.

 

포장이사의 최대 장점은 파손, 도난 걱정 없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이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캄보디아에서 한번이라도 이사를 해본 사람이라면 이사가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신적인 고통을 수반하는지 잘 알 것이다. 캄보디아에서 이사만 10번 경험한 필자는 HC Khmer Expres를 통해 태어나서 처음으로 포장이사를 경험한 뒤 ‘드디어 캄보디아에도 이사 지옥에서 해방시킬 수 있는 업체가 생겼다!’ 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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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및 사다리차 30년 베테랑 송현호 HC Khmer Express 이사가 장비를 숙련되게 다루고 있다.

 

이사 당일, 약 10여명으로 구성된 HC Khmer Express 팀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일사분란하게 자신이 맡은 역할을 해낸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느리다, 일을 회피한다, 일 할줄 모른다.’는 고정관념을 단번에 뒤엎는 HC팀의 속도, 정확성에 크게 놀랐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 의 답은 베테랑 두 사장님에게 있었다. 한 시도 쉬지 않고 팀과 일체되어 리드하고 구멍이 나면 손수 메꾸며 마지막까지 책임졌다.

 

한 직원에게 왜 이렇게 일을 잘하냐고 묻자 “사장님을 비롯한 한국 사람들은 정리정돈을 아주 잘합니다. 사장님 두 분께서 어떻게 일을 하는지 직접 보여주시고 알려주셔서 노하우가 점점 쌓여갑니다.”고 겸손히 대답한다. 어느 한명도 시간을 때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어마어마해보였던 사무실 이전은 6시간 만에 마무리 청소까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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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세환 HC Khmer Express 대표도 한시도 쉬지않고 직원과 합을 맞춰 일을 한다.

 

이사 전 미팅에서 “한번 이용해 보시면 HC Khmer Express가 뭐가 다른지 확실히 알게 되실 겁니다.”고 호언장담했던 여 대표의 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HC Khmer Express의 또 다른 주요 사업분야는 방역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팬더믹 상황에 맞물려 방역 분야에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캄보디아에는 항상 해충과 세균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방역 업체가 많이 있지만 HC팀을 따라오지 못한다. 직접 경험하고 입소문이 난 HC팀의 탁월한 방역 효과로 인해 다수 한국 금융 기업, 한인 기업이 HC에 방역을 의뢰한다. 수박 겉핥기식으로가 아닌 매 건수마다 한인 전문가가 동행하여 구석 구석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잡아낸다. HC팀은 한국 환경부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 제품 승인 또는 식약처 허가를 받은 ㈜국보싸이언스의 제품만을 사용한다. 한국 제품의 뛰어난 우수성과 철저한 관리 덕에 고객만족도가 아주 높다. 한 고객은 “현지 방역 업체가 관리하던 건물에 흰 개미 피해를 크게 입은 적이 있다. 믿을 수 있는 약품을 사용하여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HC팀이 온 뒤로는 사업장이 깨끗하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30년 경력의 전문성, 우직한 성실함에 탁월한 리더십까지 더해져 짧다면 짧은 2년 반 동안 캄보디아 직원들을 무적부대로 키워낸 HC Khmer Express. 앞으로도 더욱 견고한 기업으로 성장하길 응원한다!/정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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