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해당국가가 없는 경우, 기타에 올려주세요. (5회이상 등록시 카테고리별도 부여)


93e34b0a98cce9f7e81a7c90ba8c6da5_1521005
 

 

버려진 가구를 새롭게 손질해서 전혀 다른 작품을 만드는 교민이 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쓸모 없는 물건이지만 그녀의 손길이 닿는 순간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 시키는 마술을 연출 한다. 이러한 신비로운 일을 많은 교민들이 가정에서 경험 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리빙 아트는 누구나 쉽게 배우고 삶에 응용할 수 있는 좋은 기술이다. 뉴질랜드에서 리폼 전문가, 리빙 아티스트(living artist)로 활동 하고 있는 미나 양 씨를 만나 보았다.​

 

93e34b0a98cce9f7e81a7c90ba8c6da5_1521005
 

 

한국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가구를 디자인하고 가구에 그림을 그리는 맞춤형 가구를 제작하며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 하면서 남들이 사용하던 가구나 옷 등을 소재로 이용하는 일은 생각도 못했었다. 하지만 뉴질랜드에서 생활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중고 가구와 물건을 아무런 선입견 없이 거래가 되고 또 내가 안 쓰는 물건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 서로의 즐거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친구집에 초대를 받거나 기념일에 선물할 물건을 고르기 위해 중고 가계를 자주 방문 하게 되었다. 비록 새 물건은 아니지만 집에서 시간 날 때마다 작업 하면서 색을 칠하고 그림을 그려서 작은 작품이 완성되면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면서 너무나 좋은 반응에 다양하게 생활 속에서 리폼을 하기 시작 했다. 

 

이러한 작업들을 리빙 아티스트, 리폼 전문가 등 거창하게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지만 사실은 누구나 생활에서 할 수 있는 일상에 일들이다. 특히 뉴질랜드에서 살고 있는 교민들이라면 누구나 공감 할 것이다. 데코 페인팅(Decor painting)란 일반적인 페인트나 아크릴 물감, 오일 등을 사용해서 가구 장식이나 벽화 등을 색다르게 꾸며주는 인테리어 페인트 작업을 말한다. 이런 작업을 하는 사람들을 순수미술을 표현하는 아티스트라는 표현에서 좀 더 구체적인 데코 아티스트(decor artist) 또는 리빙 아티스트(living artist)로 말한다.

 

내가 경험한 리폼 기술 공유

중고 제품이 본인의 손을 거처 새로운 작품으로 만들어지는 즐거움은 뉴질랜드에서 살면서 많은 만족과 함께 좋은 동기 부여가 되었다. 이러한 생활 속에 즐거움을 많은 교민들과 함께 공유 하고 싶어서 교회 봉사 활동, 한우로 교회 문화강좌에 리폼수업을 신설해서 2년정도 재미있는 리폼수업을 하면서 많은 이웃들과 친해지며 집에서 버리기 아까웠던 가구들을 새롭게 바꾸는 즐거움을 함께 표현 할 수 있었다. 수강생들이 어떻게 작업을 해야 할지 모르는 고민을 며칠씩 함께 생각하며 리폼가구를 만들었던 기억이 생생하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서 일단 완성이 된 작품의 만족도는 생각보다 높게 나온다. 본인의 만족도 크지만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거리가 되고 있어 리폼은 삶의 또 다른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일 수도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권장 하고 싶다.

 

 

버릴 수 없다면 바꿔라 

인테리어 일을 하다 보면 가구를 모두 바꿀 수 없는 상황에서 페인트  색상이나 리노베이션 인테리어와 맞지 않는 느낌의 가구일 때는 가구 리폼을 권유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리폼기술에 대해서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지 많은 질문을 한다. “누구나 할 수 있냐고 묻는다면 색맹이 아니고  밥숟가락을  들 수 있는 힘이 있다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일반인들은 시간의 여유가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여유를 가지고 많은 생각과 함께 천천히 하나씩 바꿔가면서 흥미를 가진다면 결국 나만의 가구로 탄생한다. 본인의 경우는 학교에 다니던 아이들이 모두 성장해서 집에서 함께 식사 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내가 일을 끝내고 들어온 저녁이나 주말에 내가 좋아하는 페인트 작업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었다. 또한 작업에 집중을 하면서 최소한 중년의 우울증에 걸릴 시간적인 여유는 없었다. 

 

 

누구나 리폼의 세계에 도전 가능

가구리폼에 필요한 재료는 샌딩에 필요한 사포와 화이트나 검정 페인트, 마감재, 붓을 기본으로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다. 1L 페인트 한통이면 4개의 의자와 한개의 식탁을 리폼하는데 충분하고 수성페인트(water painting)을 사용하면 붓을 물에 빨고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1L 마감재용 바니쉬는 1-2번 칠하면 일반 가구처럼 코딩효과를 내 줄 수 있기에 많이 사용하는 가구는 꼭 마감재를 발라주는 것이 좋고 가볍게 사용하는 가구의 리폼이라면 페인트로(semi/gross)충분하다. 대리석이 한참 한국 인테리어에서 많이 사용되던 1990년대에 미국에서 배운 <Faux Marble Painting Technique>기법은 대리석 느낌을 나무에 표현하는 기술로 인테리어에 많이 사용되는 기법이다.  엔틱한 느낌을 연출하는 것도 모던한 느낌을 주는 가구도 모두 단순한 원리만 배운다면 짧은 시간에 충분히 가구리폼에 이용할 수 있다.

 

한인여성회 리폼 강좌 

리빙아트(Living Art)란 쉽게 배우고 삶에 응용하며 함께 나눌 수 있어야 본래의 목적이라고 생각하며 교민들과 함께 만나고 대화를 나누며 즐기는 가구 리폼 특강을 준비했다. 본 수업은 2회로 첫 수업은 가구리폼의 기본 원리를 설명하고 두번째 수업은 실무작업을 하며 일반인들이 가구 리폼을 도전하는 수업으로 3월 중순 목요일 오후 1-3시까지 한인회관 2층 여성회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누구나 리폼의 매력에 도전 가능

가구 리폼은 단순하게 색을 바꾸는 작업을 떠나 자신을 표현 할 수 있는 창작물이다. 몇년전 독일형 책상 리폼을 원했던 이웃분의 요청으로 며칠씩 그 집을 방문해서 본인이 원하는 오래된 명화를 필요한 크기에 맞춰서 복사를 하고 그 명화 속 의자에 비스듬이 누워있는 여인의 가슴과 허벅지 등에 입체적인 느낌을 더해서 가구를 완성해 주었다. 반응은 대 만족이었다. 이웃집 키위 아저씨가 너무 입체적이라고 감탄, 방문하는 사람마다 한번씩 눈길이 주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금도 가끔 그 집을 방문할 때면 나 역시 볼륨 있는 가구를 만져보며 살아 있는 느낌을 받고 있다. 리폼의 가장 큰 특징은 작업자의 생각대로 표현 하고자 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리폼의 매력에 누구나 도전 해보자.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많은 교민들에게 생활 속에서의 리폼, 리빙 아티스트(living artist)에 대해서 많이 알리고 누구나 도전 할 수 있게 도와 주고 싶다. 또한 지금까지 하고 있는 인테리어 관련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할 생각이며 몇 년 전부터 준비하고 있던 <Crafts for interior>책이 올해는 한국에서 출간이 될 예정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많은 시간을 할애 하지 못했는데 최근에 마무리 작업에 시간을 많이 들이고 있다. 책을 통해서 내가 알고 있던 지식을 또 다른 많은 사람들과 공유 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교민들이 리빙아트를 통해서  건강하고 행복 했으면 좋겠다. ​ 

 

글, 사진: 김수동 기자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힐링 인터뷰] 최고령 한인 최옥녀 옹- “욕심을 버리고 마음 비우...

April 09, 2018
[힐링 인터뷰] 최고령 한인 최옥녀 옹- “욕심을 버리고 마음 비우면 근심 걱정 다 사라져요”

100세 어스틴 한인 최고령 최옥녀 옹 “나는 아직도 궁금한 것 많아” … 지역 어르신으로 큰 역할, 한인의 귀감     어스틴에 100세를 맞이하는 첫 한인이 있다. 어스틴 한인 노인회의 ‘맏언니’인 최옥녀 옹이다.   1918년 9월 6일생인 최옥녀 옹은 본지와의 인터뷰 내내 정정함을 과시했다. 최옥녀 옹은 “지금도 무엇이든지 ...
continue reading

‘강명구마라톤’ 도우미 송인엽교수 file

April 05, 2018
‘강명구마라톤’ 도우미 송인엽교수

유라시아횡단마라톤 동행 홍보앞장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사상 최초로 유라시아대륙을 마라톤으로 주파하는 강명구(60)평화마라토너 작가의 특급 도우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명구 작가는 4일 현재 12번째 나라인 우즈베키스탄을 달리고 있다. 지난해 9월 1일 네덜란드 헤이그를 출발한지...
continue reading

YG Entertainment 해외사업부 담당 - 황지원 "좋은 한국 뮤...

April 01, 2018
YG Entertainment 해외사업부 담당 - 황지원 "좋은 한국 뮤지션들을 세계에 소개하는 ‘음악 비즈니스’를 틀다"

텍사스 한인 동포 자녀 가운데 한국 케이팝에 진출한 1세대라고 불리는 이들이 있다. 아직 케이팝이 미국이나 세계에 돌풍을 일으키기 전인데, 케이팝의 미래를 믿고 이에 도전한 개척자적인 이들로, 어린 나이에, 또 옆에서 끌어주는 사람이 없던 때에 스스로 노력하며 그 길을 걸었던 이들이다. 이제 이들이 다시 텍사스...
continue reading

우리의 삶을 지휘하는 음악가, 조성규

March 29, 2018
우리의 삶을 지휘하는 음악가, 조성규

      지휘자의 길은 정말 어렵고 힘든 음악인의 인생이다. 본인은 물론 타인을 끝까지 설득하여 많은 연주자들을 하나의 호흡으로 끌어내야 한다. 또한 안정된 메세지가 있는 소리를 만들기 위해 인내와 고통의 시간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힘든 과정을 위해 무한한 노력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음악가, 오클랜드 챔버 앙상...
continue reading

남북화가 뉴욕전 기획 한행길디렉터 file

March 20, 2018
남북화가 뉴욕전 기획 한행길디렉터

한경보작가 등 첫 공개작품 눈길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처음 공개되는 북한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꽃샘추위 바람이 매서운 16일 저녁. 맨해튼의 명물 하이라인(High Line)이 길게 뻗은 첼시의 오자뉴스 아트스페이스(Ozaneaux ArtSpace)에서 만난 한행길 코리아아트포럼(KAF) 디렉터의 목소...
continue reading

“한-러 교역량 300억달러 열린다” 우윤근 주러대사 file

March 18, 2018
“한-러 교역량 300억달러 열린다” 우윤근 주러대사

러시아 발사야아시아TV 인터뷰     모스크바=김원일 칼럼니스트         “한국과 러시아의 교역량이 2020년까지 300억 달러가 될 것입니다.”   우윤근 주러시아대사가 부임 100일을 맞아 지난 13일 러시아 발사야아시아TV와 특별 인터뷰를 가졌다.   우윤근 대사는 “지난해 양국 교역량은 총 약 190억 달러로 2016년보다 약 ...
continue reading

“재밌는 도전하겠다” 유채윤디자이너 file

March 17, 2018
“재밌는 도전하겠다” 유채윤디자이너

독자브랜드 CHAEnewyork 반향 맨해튼 소호 입점..온오프라인 활동     Newsroh=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올해는 한국, 다음 시즌은 런던과 밀라노에요. 재밌는 도전이 될 것 같아요.”   뉴욕의 신예 디자이너 유채윤(26)씨의 당찬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유채윤씨는 디자인명문 파슨스 스쿨 졸업직후 런칭한...
continue reading

저스트 절크 인터뷰 file

March 17, 2018
저스트 절크 인터뷰

  지난달 23일 몬트리올 Theatre Rialto에서는 대표 박천실씨가 이끄는 Groupe Cemcoda에서 K-Elements 시리즈를 발표했다. Drop the Beat 댄스 공연에 참가한 대한민국의 댄스 크루 저스트 절크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저스트 절크는 성영재씨가 대표이자 리더로 이끄는 대한민국의 댄스 크루 이다. 이 그룹의 평균 연령...
continue reading

리빙 아티스트(living artist), 양 미나

March 15, 2018
리빙 아티스트(living artist), 양 미나

    버려진 가구를 새롭게 손질해서 전혀 다른 작품을 만드는 교민이 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쓸모 없는 물건이지만 그녀의 손길이 닿는 순간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 시키는 마술을 연출 한다. 이러한 신비로운 일을 많은 교민들이 가정에서 경험 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리빙 아트는 누구나 쉽게 배...
continue reading

“장리욱선생은 제2의 도산 안창호” file

March 14, 2018
“장리욱선생은 제2의 도산 안창호”

뉴욕흥사단 윤창희위원장 인터뷰 “도산의 인격과 생애, 동맹독서운동”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제2의 도산’ 장리욱 선생을 아십니까.   도산 안창호 선생 순국 80주년를 맞아 흥사단(興士團)을 이끌며 ‘도산 정신(島山 精神)’을 전파한 장리욱 선생에 대한 재조명 작업이 활발하다.   흥사단은 1913...
continue reading

“세계는 미국의 놀이터 아니다” 촘스키교수 file

March 13, 2018
“세계는 미국의 놀이터 아니다” 촘스키교수

트럼프 고립주의와 공격적 태도 지적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세계는 더 이상 미국의 놀이터 아니다.”   세계적인 석학 노엄 촘스키 교수가 트럼프 대통령 취임이후 미국의 문제점을 강력 비판했다고 미주한인네트워크 정상추의 JNC-TV가 11일 전했다.     노엄 촘스키 www.en.wikipedia.org     JNC...
continue reading

피아니스트 김은비 美최고 라이브클럽 공연 file

March 09, 2018
피아니스트 김은비 美최고 라이브클럽 공연

앨범 발매 기념 맨해튼 ‘조스펍’ 연주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뉴욕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차세대 한인 피아니스트 김은비가 데뷔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4월 5일 오후 7시에 맨해튼 소재 공연장 조스펍 (Joe’s Pub)에서 갖는다. 이번 공연은 미국 최고의 라이브 클럽으로 잘 알려진 뉴욕 퍼블...
continue reading

뉴욕 김영순안무가 캐나다 초연 file

March 03, 2018
뉴욕 김영순안무가 캐나다 초연

화이트웨이브 댄스컴퍼니 'iyouuswe' 공연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gmail.com         뉴욕의 현대무용가 김영순 예술감독이 이끄는 화이트웨이브 댄스컴퍼니가 세계적 명성(名聲)의 밴쿠버 국제 댄스페스티벌(www.vidf.ca)에 초대돼 관심을 모은다.   화이트웨이브 댄스컴퍼니(www.whitewavedance.com)는 김영순 ...
continue reading

“전쟁방지 북미수교밖에 없다” 문정인특보 file

March 02, 2018
“전쟁방지 북미수교밖에 없다” 문정인특보

문정인 인요한교수 워싱턴 강연 "북미수교로 한반도 전쟁 막아야"     워싱턴=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한반도 전쟁을 막으려면 북미수교밖에 없다!”   문정인(67)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워싱턴DC 우래옥 연회장에서 열린 초청강연에서 문정인 특보는 “미국의 군사행동을 막을 최선의 방법은 북...
continue reading

2017 뉴질랜드 아리아(New Zealand Aria)대회 준우승, 장문영

March 02, 2018
2017 뉴질랜드 아리아(New Zealand Aria)대회 준우승, 장문영

    2017 뉴질랜드 아리아(New Zealand Aria)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동포 음악인이 있다. 한국에서 음악 대학원을 졸업하고 음악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지만 결혼과 함께 뉴질랜드에 이민을 오게 되었다. 뉴질랜드에서 아무런 연고 없이 음악인으로 다시 시작 한다는 것은 정말 큰 도전이었지만 작년 뉴질랜드 아리아 대회...
continue reading

건강한 공동체, 진정한 지역자립을 꿈꾸는 HESED file

February 27, 2018
건강한 공동체, 진정한 지역자립을 꿈꾸는 HESED

무엇보다 사람이 변화되는 것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다는 이봉래 대표는1시간이 넘는 인터뷰 시간내내 한번도‘수익창출’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 그가 대표로 있는 Joybells(이하 조이벨스)의 캄보디아 자회사격인 Hesed(헤세드)의 정체성이 사회적기업이긴 하지만 비즈니스 필드 중심에 ‘대표직’을 맡은 인물이라고 하기...
continue reading

커리어 우먼을 꿈꾸는 안전관리 현장 소장, 칼리 조

February 19, 2018
커리어 우먼을 꿈꾸는 안전관리 현장 소장, 칼리 조

    여풍당당, 건축현장에서 안전 관리사로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여자 교민이 있다. 공사 현장 특성상 젊은 여성 근무자를 신기해 하지만 신뢰받는 여자 소장으로 인식되면서 커리우먼의 꿈에 한발짝 다가서고 있다. 아시안 유일, 석면철거 자격증 취득하고 교민 기업인 코너스톤 데몰리션/컨트랙트에서 안전 관리와 현...
continue reading

용이된 이무기 클로이 김 file

February 16, 2018
용이된 이무기 클로이 김

클로이 김 아버지 김종진씨 소회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이무기는 천년을 기다렸지만 클로이는 4년만에 용이 되었네요.”   스노보드 사상 최연소 금메달리스트가 된 클로이 김(17 Chloe Kim)의 열풍이 불고 있다. CNN을 비롯한 미국언론은 연일 클로에 김에 관한 소식을 전하며 깊은 관심을 표하...
continue reading

[뉴포초대석] 박선근 GBM 회장 file

February 14, 2018
[뉴포초대석] 박선근 GBM 회장

  미국 조지아주에서 가장 성공한 인물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박선근 회장과 긴 대화를 나눴습니다. 미국에 사는 한인이라면 꼭 보시기를 적극 권합니다. 성공적인 미국 이민생활을 위해 한 시간만 투자해 보세요!  
continue reading

<신년 특집기획 인터뷰: 티엠 빌리지 정수길 대표·개발업자&gt...

February 09, 2018
<신년 특집기획 인터뷰: 티엠 빌리지 정수길 대표·개발업자> “파도와 바람을 읽는 디벨로퍼가 되다”

캐롤튼 트리니티 밀스·티엠 아파트 포함 18년 개발업 경험으로 쌓은 자산 … 스마트 아파트·복합단지 건설이 꿈     부동산업계에서 ‘개발업자(developer)’라는 타이틀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수많은 경험과 경륜을 쌓아 관련 분야 안목과 노하우, 그리고 식견이 겸비될 때 비로소 신뢰할만한 개발업자라고 불릴 수 있어서...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