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해당국가가 없는 경우, 기타에 올려주세요. (5회이상 등록시 카테고리별도 부여)


eb0b59abc37585a92e1fc03ac2fed8a0_1523426
 

 

이민자들의 건강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위해 각종 무료 건강 세미나와 포럼을 제공하는 단체가 있다. 실제로 많은 이민자들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이 생겼을 때 의료상식 부족과 한국과 다른 의료 시스템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과 의료제도에 대한 필요를 해당 서비스 기관에 알리고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아시안 이민자들을 위해 무료 건강세미나 및 포럼으로 뉴질랜드의 의료시스템을 홍보하고 이해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아시안의 공중보건에 대한 홍보, 교육, 그리고 관련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TANI (The Asian Network Incorporated), 조성현씨를 만나 보았다.​

 

 

eb0b59abc37585a92e1fc03ac2fed8a0_1523426
 

지난 3월 오클랜드 한인회와 함께 한인 교민 대상으로 귀 건강 세미나를 열었다. 아시안 이민자들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귀에 관한 상식과 의료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의 다른 증상으로 고민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다행히 교민 1.5세대,   귀건강에 대해 진단해 주는 전문가가 있어 세미나를 하고 간단한 귀 검사도 해주면서 유익한 시간을 한인 교민 들과  보냈다.

 

한인 교민을 포함한 많은 아시안들은 심하게 아프거나 피가 나야만 가정의에 간다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 이런 경우는 이미 상당히 증세가 진행되어 한 번의 방문으로 정확한 원인을 잘 찾지 못할 때가 많다. 이러한 상황을 현지 의료전문인들은 예방에 대한 의식의 부재로 보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지난번에는 현지 한국인 가정의(GP)와 함께 어떻게 효과적으로 예방과 질병관리를 위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지를 참가한 한인 교민들과 함께 알아보았다.  자신과 잘 맞는 가정의를 찾아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서 의료기록을 한 곳에 남기는 것이 중요하며 이것은 오진을 방지하는 좋은 방법이고 다른 서비스로 신속한 의뢰가 이루어지는 방법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러한 한국과다른 차이나 한국에 없는 여러가지 다양한 무료서비스가 커뮤니티에 많이 있는데 정보 부족과 이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교민들을 포함해 많은 아시안들을 위해   이러한 서비스를 알리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중이다.

 

 

공중보건을 위한 The Asian Network Incorporated

현재 근무 하고 있는 아시안 네트워크(The Asian Network Inc.)는 재뉴아시안들이 질적인 삶과 건강을 유지하는 것을 위해 여러 아시안 커뮤니티와 다양하고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유지하고 커뮤니티의 변화와 공중보건에 대한 수요를 파악하여 의료서비스나 프로그램에 반영될 수 있도록 커뮤니티의 참여를 돕고 있다. 또한 뉴질랜드 보건부의 요청 및 지원으로 뉴질랜드내 공공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에 문화적 자문을 제공하며 재뉴아시안을 궁중보건에 대한 홍보, 교육  그리고 관련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동시에 아시안의 필요와 수요를 이들 서비스 기관에 알려서 보다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협조하고 있다. 건강에 대한 홍보와 교육의 일환으로 각종 무료 건강 세미나 및 포럼을 커뮤니티에 제공하고 있으며 오클랜드 카운실과 협력하여 전지역에 걸쳐 건강정보 이해 능력을 위한 프로그램( Health Literacy Program) 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오클랜드 카운실(former Auckland Council) 은 지난 2000년 처음으로 아시안들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하였는데 정부기관 그리고 비영리단체들 간의 상호교류와 이해를 돕고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아시안들이 당면한 문제들에 대해 인식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 결과 아시안커뮤니티의 상호교류를 위한 지원이 있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위원회가 구성되었다. 이 위원회는 각각 다른 아시아 커뮤니티의 사람들로 구성되었고 아시안 커뮤니티를 대표하여 우리의 목소리를 대중에게 또는 관련 정부기관에 전달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였다.  2002 년 12 월, 마침내 이 위원회는 TANI (The Asian Network Incorporated )라는 이름으로 법인등록 되어 공식 활동을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 TANI에서 는 팀 리더로 근무하고 있으면 직원들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전문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긴급진료병원(Accident & medical clinic) 이용 

심각한 출혈이 있거나 골절 또는 심장질환 등으로 혼자서 걸을 수 없을 정도의 위중한 경우는 111에 전화하거나 직접 종합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위급하지 않은 상황에 응급실을 방문할 경우 응급실에서 장시간 기다리면서 별다른 조치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많이 있다. 이것은 위중한 환자 순으로 의료행위를 우선하는 원칙에 따라 상대적으로 위중하지 않은 환자는 대기하게 되기 때문에 응급실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 한 것 같다.  가정의와 예약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긴급한 치료를 요하지만 위중하지 않은 건강상의 문제로 상담 및 진료가 필요한 경우 각 지역에 있는 긴급진료병원(Accident & medical clinic )을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위중한 정도를 판단하여 긴급의료병원/메디컬 센터(Accident & medical clinic)을 방문하면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다. 진료기록 역시 환자의 가정의(GP)에 전달 되어 기록이 유지된다. 주말이나 낮시간외에 이러한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평소 가정의 방문과  비교해서 진료비가 다소 비쌀 수 있다.  위중의 정도를 판단하기 어려울 경우 헬스라인(무료 건강 상담 전화: 0800 611 116)으로 전화하면 훈련된 간호사가 증상을 판단하여 조언을 해 줄 수 있다. 헬스라인은 한국어 통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위중한 경우 직접 앰뷸런스를 환자가 있는 곳으로 보내주기도 한다.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많은 혜택을

오는 18일 제 16회 정기 아시안 포럼 (16th Annual Asian Forum)이 계획되어 있다. 일종의 컨퍼런스 형식의 포럼으로 재뉴아시안의 건강 및 웰빙에 대한 이슈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이번 주제는 “Social Determinants of Health & Metal Health” (건강의 사회적 결정 요소 및 정신건강)으로 각 분야 전문인들과 다양한 아시안 리더들이 참여한다. 

 

현지의 전문인들에 알려져 있는 한인커뮤니티는 부끄러움이 많은 커뮤니티로 일부 알려져 있다. 커뮤니티 행사나 활동에 상대적으로 잘 참여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뉴질랜드에서는 보다 많은 참여가 있는 활동에 보다 많은 지원을 하는 경향이 있다. 아마도 효과적인 측면에서 그렇게 생각 하겠지만 참여가 적은 행사나 서비스는 수요가 필요가 없다고 판단할 수 도 있다. 따라서 건강세미나 같은 무료행사에 많은 참여와 호응을 해주면 커뮤니티가 보다 많은 혜택을 받게 되다. 또한 이민세대의 시간이 흐르면서 한인커뮤니티에 여러 단체와 다양한 분야에 일하는 전문인들이 점점 많이 늘고 있다. 이러한 분들의 전문적인 일들을 보다 많이 소개하고 함께 공동의 목표를 갖고 협력하면 더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을 기대한다. 아직까지는 개별적인 활동이 많고 중복되는 분야도 있어서 교민들이 혼란이 있기도 하지만 잘 협력하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글. 사진: 김수동 기자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트럼프 노벨상’ 2년전 예언 김종선회장 file

May 12, 2018
‘트럼프 노벨상’ 2년전 예언 김종선회장

문재인 대통령 노벨상 수상도 지난해 예견 ‘칭찬합시다’ 운동 국제 전파하는 ‘칭찬문화운동가’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受賞)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노벨평화상 수상’을 예언한 주인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종선 나실련(58 나...
continue reading

PGA 2회 우승 김시우 - “우승 향한 흐름, 항상 유지해 롱런할 계획”

May 07, 2018
PGA 2회 우승 김시우 - “우승 향한 흐름, 항상 유지해 롱런할 계획”

한국을 대표하는 PGA 프로골퍼 김시우(23세. CJ대한통운) 선수를 뉴스코리아 ‘빅 픽쳐’가 만났다. 한국 PGA 선수로는 막내격이지만 최근 가장 ‘핫’한 선수이기도 하다. 투어 성적과 골퍼 세계 순위에서 이를 말해준다. 현재 김 선수의 세계랭킹은 지난 4월 초 RBC 헤리티지에서 연장전까지 가면서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
continue reading

“판문점회담 한반도 평화통일 이끌 것” 우윤근 러대사 file

May 05, 2018
“판문점회담 한반도 평화통일 이끌 것” 우윤근 러대사

타스통신 단독인터뷰 평화와 우정의 상징 비화 소개     모스크바=김원일 칼럼니스트         “남북미로 이어지는 회담에서 결론이 난다면 세계사적으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타스통신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이후 우윤근 주러시아 한국대사와 인터뷰를 가졌다. 타스통신은 양 국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 그...
continue reading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을 위하여, 양현철

April 28, 2018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을 위하여, 양현철

    동물을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 한국에서는 수의사로 활동하면서 많은 동물과 교감을 했다. 얼마전 뉴질랜드 동물 보호 협회의 길 고양이 중성화 수술 프로젝트에 자원봉사자로 활동을 하면서 뉴질랜드 사람들의 동물사랑에 다시 한번 감동을 받았다. 또한 뉴질랜드 대부분 사람들은 반려동물을 단순히 애완동물을 넘어 ...
continue reading

알렉스 김 - 태런 카운티 가정법원 판사 공화당 후보

April 23, 2018
알렉스 김 - 태런 카운티 가정법원 판사 공화당 후보

"다른 사람의 삶을 좋게 하려는 목표, 한인 2세 판사로서 이뤄가겠습니다"     태런 카운티 제323 가정법원 판사(Family District Judge 323rd Judicial District)에 도전하는 한인계 알렉스 김(Alex Kim, 한국명 김한중) 후보가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해 11월 본선을 앞두고 있다.  김 변호사는 4년전 같은 자리에 출사...
continue reading

모든 커뮤니티에게 좋은 판사가 곧 한인사회에 좋은 판사입니다

April 16, 2018
모든 커뮤니티에게 좋은 판사가 곧 한인사회에 좋은 판사입니다

달라스 카운티 형사법원 판사 민주당 후보 티나 유   티나 유 클린턴 판사는 달라스 카운티 형사법원 제1지구 후보로 나선 지난 3월 6일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해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 그러나 11월 선거에서 상대방 공화당 후보가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카운티 형사법원 판사로 선출된 셈이다. 따라서 내년 1월에 ...
continue reading

공중보건에 대한 홍보와 교육, 조성현 씨

April 12, 2018
공중보건에 대한 홍보와 교육, 조성현 씨

    이민자들의 건강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위해 각종 무료 건강 세미나와 포럼을 제공하는 단체가 있다. 실제로 많은 이민자들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이 생겼을 때 의료상식 부족과 한국과 다른 의료 시스템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과 의료제도에 대한 필요를 해당 서비스 기관에 알리고 더 나은 의...
continue reading

[인터뷰 : 마드갈리 카리스베코프 카자흐스탄 쇼트트랙 감독]

April 10, 2018

  "카자흐스탄 대표팀의 컨디션은 좋고, 선수들은 승리를  갈망하고 있어"      평창올림픽이 개막되었다.   개막식은 9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16개국 정상급 외빈과 35,000명의 관람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Peace in motion(행동하는 평화)'진행되었다.   한반도기를 앞세운 남북한 선수들의 공동...
continue reading

[힐링 인터뷰] 최고령 한인 최옥녀 옹- “욕심을 버리고 마음 비우...

April 09, 2018
[힐링 인터뷰] 최고령 한인 최옥녀 옹- “욕심을 버리고 마음 비우면 근심 걱정 다 사라져요”

100세 어스틴 한인 최고령 최옥녀 옹 “나는 아직도 궁금한 것 많아” … 지역 어르신으로 큰 역할, 한인의 귀감     어스틴에 100세를 맞이하는 첫 한인이 있다. 어스틴 한인 노인회의 ‘맏언니’인 최옥녀 옹이다.   1918년 9월 6일생인 최옥녀 옹은 본지와의 인터뷰 내내 정정함을 과시했다. 최옥녀 옹은 “지금도 무엇이든지 ...
continue reading

‘강명구마라톤’ 도우미 송인엽교수 file

April 05, 2018
‘강명구마라톤’ 도우미 송인엽교수

유라시아횡단마라톤 동행 홍보앞장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사상 최초로 유라시아대륙을 마라톤으로 주파하는 강명구(60)평화마라토너 작가의 특급 도우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명구 작가는 4일 현재 12번째 나라인 우즈베키스탄을 달리고 있다. 지난해 9월 1일 네덜란드 헤이그를 출발한지...
continue reading

YG Entertainment 해외사업부 담당 - 황지원 "좋은 한국 뮤...

April 01, 2018
YG Entertainment 해외사업부 담당 - 황지원 "좋은 한국 뮤지션들을 세계에 소개하는 ‘음악 비즈니스’를 틀다"

텍사스 한인 동포 자녀 가운데 한국 케이팝에 진출한 1세대라고 불리는 이들이 있다. 아직 케이팝이 미국이나 세계에 돌풍을 일으키기 전인데, 케이팝의 미래를 믿고 이에 도전한 개척자적인 이들로, 어린 나이에, 또 옆에서 끌어주는 사람이 없던 때에 스스로 노력하며 그 길을 걸었던 이들이다. 이제 이들이 다시 텍사스...
continue reading

우리의 삶을 지휘하는 음악가, 조성규

March 29, 2018
우리의 삶을 지휘하는 음악가, 조성규

      지휘자의 길은 정말 어렵고 힘든 음악인의 인생이다. 본인은 물론 타인을 끝까지 설득하여 많은 연주자들을 하나의 호흡으로 끌어내야 한다. 또한 안정된 메세지가 있는 소리를 만들기 위해 인내와 고통의 시간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힘든 과정을 위해 무한한 노력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음악가, 오클랜드 챔버 앙상...
continue reading

남북화가 뉴욕전 기획 한행길디렉터 file

March 20, 2018
남북화가 뉴욕전 기획 한행길디렉터

한경보작가 등 첫 공개작품 눈길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처음 공개되는 북한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꽃샘추위 바람이 매서운 16일 저녁. 맨해튼의 명물 하이라인(High Line)이 길게 뻗은 첼시의 오자뉴스 아트스페이스(Ozaneaux ArtSpace)에서 만난 한행길 코리아아트포럼(KAF) 디렉터의 목소...
continue reading

“한-러 교역량 300억달러 열린다” 우윤근 주러대사 file

March 18, 2018
“한-러 교역량 300억달러 열린다” 우윤근 주러대사

러시아 발사야아시아TV 인터뷰     모스크바=김원일 칼럼니스트         “한국과 러시아의 교역량이 2020년까지 300억 달러가 될 것입니다.”   우윤근 주러시아대사가 부임 100일을 맞아 지난 13일 러시아 발사야아시아TV와 특별 인터뷰를 가졌다.   우윤근 대사는 “지난해 양국 교역량은 총 약 190억 달러로 2016년보다 약 ...
continue reading

“재밌는 도전하겠다” 유채윤디자이너 file

March 17, 2018
“재밌는 도전하겠다” 유채윤디자이너

독자브랜드 CHAEnewyork 반향 맨해튼 소호 입점..온오프라인 활동     Newsroh=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올해는 한국, 다음 시즌은 런던과 밀라노에요. 재밌는 도전이 될 것 같아요.”   뉴욕의 신예 디자이너 유채윤(26)씨의 당찬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유채윤씨는 디자인명문 파슨스 스쿨 졸업직후 런칭한...
continue reading

저스트 절크 인터뷰 file

March 17, 2018
저스트 절크 인터뷰

  지난달 23일 몬트리올 Theatre Rialto에서는 대표 박천실씨가 이끄는 Groupe Cemcoda에서 K-Elements 시리즈를 발표했다. Drop the Beat 댄스 공연에 참가한 대한민국의 댄스 크루 저스트 절크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저스트 절크는 성영재씨가 대표이자 리더로 이끄는 대한민국의 댄스 크루 이다. 이 그룹의 평균 연령...
continue reading

리빙 아티스트(living artist), 양 미나

March 15, 2018
리빙 아티스트(living artist), 양 미나

    버려진 가구를 새롭게 손질해서 전혀 다른 작품을 만드는 교민이 있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쓸모 없는 물건이지만 그녀의 손길이 닿는 순간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 시키는 마술을 연출 한다. 이러한 신비로운 일을 많은 교민들이 가정에서 경험 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리빙 아트는 누구나 쉽게 배...
continue reading

“장리욱선생은 제2의 도산 안창호” file

March 14, 2018
“장리욱선생은 제2의 도산 안창호”

뉴욕흥사단 윤창희위원장 인터뷰 “도산의 인격과 생애, 동맹독서운동”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제2의 도산’ 장리욱 선생을 아십니까.   도산 안창호 선생 순국 80주년를 맞아 흥사단(興士團)을 이끌며 ‘도산 정신(島山 精神)’을 전파한 장리욱 선생에 대한 재조명 작업이 활발하다.   흥사단은 1913...
continue reading

“세계는 미국의 놀이터 아니다” 촘스키교수 file

March 13, 2018
“세계는 미국의 놀이터 아니다” 촘스키교수

트럼프 고립주의와 공격적 태도 지적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세계는 더 이상 미국의 놀이터 아니다.”   세계적인 석학 노엄 촘스키 교수가 트럼프 대통령 취임이후 미국의 문제점을 강력 비판했다고 미주한인네트워크 정상추의 JNC-TV가 11일 전했다.     노엄 촘스키 www.en.wikipedia.org     JNC...
continue reading

피아니스트 김은비 美최고 라이브클럽 공연 file

March 09, 2018
피아니스트 김은비 美최고 라이브클럽 공연

앨범 발매 기념 맨해튼 ‘조스펍’ 연주     Newsroh=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뉴욕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차세대 한인 피아니스트 김은비가 데뷔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4월 5일 오후 7시에 맨해튼 소재 공연장 조스펍 (Joe’s Pub)에서 갖는다. 이번 공연은 미국 최고의 라이브 클럽으로 잘 알려진 뉴욕 퍼블...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