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제11기 한인신협 인턴이 코퀴틀람 지점을 방문했다.(밴쿠버 중앙일보 DB)

 

합격자 발표 5월 10일 예정

5월 15일~8월 24일 근무

 

한인신협(CEO 석광익 전무)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제12기 청년인턴’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받는다고 발표했다.

 

'당신의 꿈이 훨훨 날 수 있도록'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인턴십 프로그램은 5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선발된 인턴들은 근무 기간 동안 금융 실제 업무 경험을 익힐 수 있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협의 역할을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통해 배우게 된다.

 

북미 한인사회의 신협 중에 가장 성공한 밴쿠버 한인신협은 작년과 재작년도에도 10명의 인턴을 선발해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의 덕목과 채용 요건을 치밀하게 파악해 준비시켜 주류사회로의 취업 가능성을 높이고 아울러 우수한 인재로 한인 차세대를 주류 기업에 각인 시킬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 왔다. 

 

신청서류는 한글과 영문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각 1부로, PDF 한 개의 파일로 저장하고, 제출은 이메일(intern@sharons.ca)로 하면 된다. 

 

선발절차는 원서접수, 서류전형, 면접, 최종합격자 발표 순이다. 인터뷰는 5월 6일부터 7일, 결과발표는 5월 10일로 예정된다.

 

지원자격은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 하며, 주 3~4일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인신협 공고 사이트(http://sharons.ca/kor/archives/7604)를 확인하면 된다.

 

밴쿠버 중앙일보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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