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 15분 간격 운행

 

코로나19로 인해 운항 횟수를 감축했던 시버스가 다시 운항 간격을 정상화 할 예정이다.

 

트랜스링크는 다음주 월요일인 13일부터 오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그리고 오후 3시부터 6시 30분까지 밴쿠버 워터프런트와 노스밴쿠버 론즈데일퀴까지 연결하는 시버스 운항간격을 15분으로 줄인다고 9일 발표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이용객이 줄면서 운항간격을 넓였었다.

 

 

하지만 코로나19 봉쇄 재개 계획에 따라 이용자가 늘면서 시버스의 이용객이 늘었는데, 안전을 위한 안전한 공간 확보의 필요성이 재기 됐다. 시버스는 전체 탑승 정원의 50%만 탑승하도록 조정을 하고 있다.

 

시버스 이용객 수는 4월 초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거의 중단 됐던 때에 비해 현재 이용객 수가 3배 가량 늘었다. 

 

하지만 작년 정상 시기에 비해서는 25% 정도 이용객이 줄어들은 상태다.

 

밴쿠버 중앙일보 표영태 기자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5526 미국 지지율 폭락에 후원금도 줄어들고...사면초가에 빠진 트럼프 file 코리아위클리.. 20.07.14.
5525 미국 앤서니 파우치 "코로나 새 환자 하루 10만명 나올 수도" file 코리아위클리.. 20.07.14.
5524 캐나다 f-4 비 범죄경력증명서 면제 만18세까지 확대 밴쿠버중앙일.. 20.07.14.
5523 캐나다 7월 상순 BC주 코로나19 전달보다 심각 밴쿠버중앙일.. 20.07.14.
5522 캐나다 BC주 6월 실업률 13%로 전국 평균보다 높아 밴쿠버중앙일.. 20.07.14.
5521 미국 “하루에 1만5300명이라니... 지구를 탈출하고 싶다” file 코리아위클리.. 20.07.13.
5520 캐나다 해외거주 가족용 마스크, 한 번에 최대 90장 발송 가능 밴쿠버중앙일.. 20.07.11.
» 캐나다 13일부터 시버스 운행횟수 늘린다. 밴쿠버중앙일.. 20.07.11.
5518 캐나다 캐나다가 입국금지 풀어도 한국정부 금지 지속 가능성 밴쿠버중앙일.. 20.07.11.
5517 캐나다 한국 외교부, 차세대 전자여권 발급 시기 연기 밴쿠버중앙일.. 20.07.10.
5516 캐나다 BC주 비상선포 기간 연장...7월 21일까지 밴쿠버중앙일.. 20.07.10.
5515 캐나다 박원순 서울시장 북악산 숙정문 인근서 숨진 채 발견 밴쿠버중앙일.. 20.07.10.
5514 캐나다 재외동포재단, 춘천교육대학교와 MOU 체결 밴쿠버중앙일.. 20.07.09.
5513 캐나다 9일 코로나19 대응 재외공관장 화상회의 예정 밴쿠버중앙일.. 20.07.09.
5512 캐나다 BC 주말 3일간 코로나19 사망자 6명 발생해 밴쿠버중앙일.. 20.07.09.
5511 캐나다 캐나다인 68.2% 적극적 코로나19백신 접종 희망 밴쿠버중앙일.. 20.07.08.
5510 캐나다 민주평통 밴쿠버 지회 위원 위촉장 전수식 밴쿠버중앙일.. 20.07.08.
5509 캐나다 해외 체류 국민 보호, 외교부와 카카오가 함께 한다 밴쿠버중앙일.. 20.07.08.
5508 캐나다 코로나19 연방정부 보조금 혜택, 한국인 이민자가 가장 많이 신청 밴쿠버중앙일.. 20.07.07.
5507 캐나다 교육적금 가입, 부모 소득이 판가름 밴쿠버중앙일.. 2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