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도주 차량을 뒤쫒던 경찰관이 다른 경찰차에 부딪혀 다리가 부러졌다.

 

사건은 9 13(새벽 2 40분경 로토루아 인근 농고타하(Ngongotaha) 로드에서 과속 차량이 경찰의 정지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나면서 시작됐다.

 

빠른 속도로 도주하던 차량은 로드 스파이크에 의해 국도 29호선과 맥라렌 폴스(McLaren Falls) 교차로에서 정지당했다.

 

당시 경찰차에서 내려서던 한 남성 경찰관이 이어 도착한 다른 경찰차량에 받히면서 다리가 부러졌으며 이 경찰차는 또 다른 3번째 경찰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해당 경찰관은 병원으로 후송됐는데다리 골절 외 다른 부상을 입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31세로 알려진 도주 운전자는 2건의 영장이 발부됐던 수배자로 정지명령 위반과 위험한 운전,면허정지 기간 중 운전 혐의 외 공공장소에서 칼을 소지했던 혐의 등으로 채포돼 당일 타우랑가 지방법원에 출두했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615 뉴질랜드 평생 모은 32만달러 “비트코인 사기로 1년 만에 날려” new NZ코리아포.. 15:34
3614 뉴질랜드 오클랜드 보건위원회들 “5년간 발생한 외국인 치료비, 5350만불 탕감했다” new NZ코리아포.. 15:33
3613 뉴질랜드 유엔총회장에 등장한 ‘뉴질랜드의 퍼스트 베이비’ new NZ코리아포.. 08:16
3612 뉴질랜드 자립하지 않는다며 창고에 파트너 가둔 채 여러 날 폭행한 남성 new NZ코리아포.. 08:15
3611 뉴질랜드 맥도날드 감자칩에서 바늘 나왔다고 자작극 벌인 여성 new NZ코리아포.. 08:14
3610 뉴질랜드 기계에 휴대폰 떨어뜨려 ‘리콜’되는 슈퍼마켓의 ‘갈린 고기(mince)’ NZ코리아포.. 18.09.25.
3609 뉴질랜드 뉴질랜드,교사 부족문제 해결, 4백 명 넘는 외국 교사 충원 계획 NZ코리아포.. 18.09.25.
3608 뉴질랜드 호주산 딸기, NZ 판매 전 검사 절차 거쳐야... NZ코리아포.. 18.09.25.
3607 뉴질랜드 뉴질랜드 해상 석유가스 유전 탐사 작업 허가 금지, 790억 경제손실 NZ코리아포.. 18.09.25.
3606 뉴질랜드 뉴질랜드 어린이들, 해리포터 시리즈 가장 좋아해 NZ코리아포.. 18.09.24.
3605 뉴질랜드 호주산 딸기에서 바늘 나온 후, NZ산 딸기 농장들 금속 탐지기 구입하려고. NZ코리아포.. 18.09.24.
3604 뉴질랜드 고산에서 스키로 하강하던 외국인 추락사고로 사망 NZ코리아포.. 18.09.23.
3603 뉴질랜드 로또복권 “1등 당첨금이 2등보다 적다니…” 한꺼번에 1등 40명이나 나와 NZ코리아포.. 18.09.22.
3602 뉴질랜드 호주에서 주인 따라 NZ왔던 고양이, 가출한 지 석달 넘어 주인과 재상봉 NZ코리아포.. 18.09.22.
3601 호주 RBA “주택시장 둔화세, 금융권 안정 저해하지 않을 것” 톱뉴스 18.09.22.
3600 호주 인구 고령화 속 장년층 홈리스 급증 톱뉴스 18.09.22.
3599 호주 WWF “NSW 코알라, 2050년 멸종위기 직면” 경고 톱뉴스 18.09.22.
3598 호주 공정근로 옴부즈맨, 도미노 피자 저임금 의혹 전방위 조사 확대 톱뉴스 18.09.22.
3597 호주 말콤 턴불 ‘뒤끝 작렬’…피터 더튼 끌어내리기 움직임 톱뉴스 18.09.22.
3596 호주 호주 8월 실업률 5.3%...안정세 유지 톱뉴스 18.09.22.
3595 호주 딸기 속 바늘 범죄 – 호주 전역 확산 우려 톱뉴스 18.09.22.
3594 호주 모리슨 총리 리더십, 빌 쇼튼에 앞서지만 턴불보다는 약해 file 호주한국신문 18.09.20.
3593 호주 ‘학사’ 학위가 주는 임금 혜택, 갈수록 줄어든다 file 호주한국신문 18.09.20.
3592 호주 호주인들, 전 세계 국가 비해 암 걸릴 확률 2배 높다 file 호주한국신문 18.09.20.
3591 호주 괴롭히는 상사, 저주인형으로 보복해 정의 회복하는 방법은... file 호주한국신문 18.09.20.
3590 호주 시드니 경전철, 계획 단계에서부터 문제점 제기됐었다 file 호주한국신문 18.09.20.
3589 호주 8 surprising facts about how we spend our time file 호주한국신문 18.09.20.
3588 호주 Emmys 2018... 올해 최고의 ‘미드’와 그 주인공들은 file 호주한국신문 18.09.20.
3587 호주 ‘시드니 보이스 하이’, 남녀공학 전환... 여학생 맞이할 준비 진행 file 호주한국신문 18.09.20.
3586 호주 ‘스크린’에 매달리는 청소년들, ‘신체활동’ 극히 적어 file 호주한국신문 18.09.20.
3585 호주 적정 가격 주택-도시 미래 위해 서부 지역 개발해야 file 호주한국신문 18.09.20.
3584 호주 캔버라 의사당, 30주년 기념 ‘오픈 데이’ 행사 마련 file 호주한국신문 18.09.20.
3583 호주 시드니 주말 경매- 주택시장 활기 찾는 봄 시즌, 낙찰 가격 다소 ‘꿈틀’ file 호주한국신문 18.09.20.
3582 뉴질랜드 클랜드 시민들, 앱으로 e-스쿠터 대여 NZ코리아포.. 18.09.20.
3581 뉴질랜드 말기 암 환자 검사결과 1년 만에...IT 시스템에서의 문제 NZ코리아포.. 18.09.20.
3580 뉴질랜드 NZ정부, 연간 난민 수용 쿼터 1,500명으로 늘린다고... NZ코리아포.. 18.09.20.
3579 뉴질랜드 “세계 최초로 인정됐던 뉴질랜드의 여성 참정권, 125주년 맞이해” NZ코리아포.. 18.09.19.
3578 뉴질랜드 영리한 앵무새 키아 “막대기 이용해 덫에서 먹이 빼먹는다” NZ코리아포.. 18.09.19.
3577 뉴질랜드 범죄 등으로 호주에서 추방된 뉴질랜더 14명, 오클랜드 통해 입국해 NZ코리아포.. 18.09.19.
3576 뉴질랜드 광고 깃발 매단 채 도심 내달렸던 구조견, 하루 만에 인터넷 스타로 등장 NZ코리아포.. 18.09.19.
3575 뉴질랜드 음주 비행? 알코올 테스트 걸려 집으로 보내진 조종사 NZ코리아포.. 18.09.18.
3574 뉴질랜드 외국인 주택 구입 금지, 확실한 효과 있다고... NZ코리아포.. 18.09.18.
3573 뉴질랜드 오클랜드, 마이크로 칩 없는 고양이 안락사 NZ코리아포.. 18.09.18.
3572 뉴질랜드 “건물 내진용 기초로 폐타이어 사용한다” NZ코리아포.. 18.09.17.
3571 뉴질랜드 오클랜드 와이헤케섬 “2025년까지 천적없는 섬으로 만든다” NZ코리아포.. 18.09.17.
3570 뉴질랜드 비행기 매니아, 자신의 뒷뜰에 오래된 에어 뉴질랜드 항공기를... NZ코리아포.. 18.09.17.
3569 뉴질랜드 뉴질랜드 주택 가격, OECD국가 중 두번째로 과대 평가 NZ코리아포.. 18.09.17.
3568 뉴질랜드 일부 요양소, 유지 관리 상태 기준에 못 미쳐... NZ코리아포.. 18.09.14.
3567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택 시장, 봄이 되며 반등의 기미 NZ코리아포.. 18.09.14.
» 뉴질랜드 도주 차량 추격 중 경찰차와 충돌해 다리 부러진 경찰관 NZ코리아포.. 18.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