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jpg?itok=qoRpNIoh

중국과의 유착 의혹으로 연방상원의원 직에서 사퇴하기로 한 샘 다스티야리 의원의 후임 인선을 놓고 노동당 지도부와 노조가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다.

노동당 지도부는 당초 시드니 베넬롱 지역구 보궐선거에 선전한 크리스티나 케넬리 전 NSW주총리를 샘 다스티야리 상원의원의 후임으로 지명할 방침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노조 측은 크리스티나 케넬리 전 주총리가가 아닌 젊은피 수혈론을 내세우며 노조 대표를 옹립하려는 움직임을 가속화하고 있다.

NSW주 보건노조의 제러드 헤이즈 사무총장은 “반드시 새 인물을 상원의회에 진입시켜야 한다”며 크리스티나 케넬리 불가론을 노골적으로 꺼내들었다.

하지만 노동당 중진 마크 버틀러 의원은 “당 차원에서 케넬리 전 주총리의 상원의원 직 승계를 바라고 있고, 그가 원한다면 이를 수용해야 한다”며 옹호론을 펼쳤다.

 그는 “노동당의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해 당원들도 케넬리 전 주총리의 연방상원의회 진입을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교통노조의 토니 셸든 전국사무총장도 샘 다스티야리 상원의원 직 승계를 원하고 나서, 노동당 지도부를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http://topdigital.com.au/node/5184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2499 호주 ‘신과함께’, 神들린 흥행 호주까지 이어질까 톱뉴스 18.01.12.
2498 호주 호주의 내일을 빛낼 차세대 리더, KAY리더스 이영곡회장 톱뉴스 18.01.12.
2497 호주 2018년 내 모습을 2008년으로… 새해에 10년 젊어지는 비결 톱뉴스 18.01.12.
2496 호주 정부, 해외 투자자 소유 ‘빈집’ 대대적 단속 톱뉴스 18.01.12.
2495 호주 ‘느림보’ 호주 브로드밴드…카자흐스탄, 우크라이나보다 느려 톱뉴스 18.01.12.
2494 호주 촌장 프로그램, 워홀러를 응원합니다! 톱뉴스 18.01.12.
2493 호주 나무기둥에 못 박혀 죽은 코알라…“무슨 죄를 졌길래”, 지역 사회 ‘공분’ 톱뉴스 18.01.12.
2492 호주 생의 마지막서 쓴 호주 여성의 편지, 전세계 울려 톱뉴스 18.01.12.
2491 호주 새해 호주사회의 새 변화 톱뉴스 18.01.12.
» 호주 노조 “젊은피 수혈하라”…노동당, 다스티야리 후임 인선 난항 톱뉴스 18.01.12.
2489 호주 새해로 이어진 이중국적 파동…자유당, 수잔 램(노동당) 의원 사퇴 촉구 톱뉴스 18.01.12.
2488 호주 새해벽두 연방 정치권 ‘공화제’ 이슈 ‘갑론을박’ 톱뉴스 18.01.12.
2487 호주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사흘째 이어진 시드니 전철 대란 톱뉴스 18.01.12.
2486 호주 극단적 변덕날씨에 시드니 ‘몸살’ 톱뉴스 18.01.12.
2485 호주 호주, 동성 결혼 시대 서막 톱뉴스 18.01.12.
2484 호주 ‘성추행 과거사’ 불똥 배우 크레이그 맥라클란에게 톱뉴스 18.01.12.
2483 호주 연말연시 최다 교통사고 사망자…최선의 예방책은? 톱뉴스 18.01.12.
2482 호주 정부 지원금 착복 부실 차일드케어 센터 단속 강화 톱뉴스 18.01.12.
2481 뉴질랜드 로토루아, 뉴욕 타임즈지 꼭 가봐야할 세계적 명소로 선정 NZ코리아포.. 18.01.12.
2480 뉴질랜드 용인 가족 살인범 김모씨, 한국으로 송환돼 NZ코리아포.. 18.01.12.
2479 뉴질랜드 3월 퀸즈타운 뉴질랜드 오픈, 3명의 떠오르는 별 참가 확정 NZ코리아포.. 18.01.11.
2478 뉴질랜드 뉴질랜드 현금 사용 감소, 자선단체 모금에 어려움 겪어 NZ코리아포.. 18.01.11.
2477 뉴질랜드 호주의 키위 전과자들, 매일 두 명꼴로 뉴질랜드 돌아와 NZ코리아포.. 18.01.11.
2476 호주 호주 고용주들이 좋아하는 직원들의 출신 대학교는... file 호주한국신문 18.01.11.
2475 호주 “부정부패 관행 목격했다”는 호주 공무원, 5천 명... file 호주한국신문 18.01.11.
2474 호주 Census 2016 분석- 시드니 고학력 거주 지역은... file 호주한국신문 18.01.11.
2473 호주 멜번-시드니 노선, 두 번째로 많은 국내선 항공기 취항 file 호주한국신문 18.01.11.
2472 호주 ‘치맥’으로 한해 매출 1천600만 달러... 동포업체 ‘화제’ file 호주한국신문 18.01.11.
2471 호주 시드니 외곽의 숨겨진 마을 번디나(Bundeena), 새 휴가지로 부상 file 호주한국신문 18.01.11.
2470 호주 Golden Globes 2018: 할리우드 스타들, 여성계와 손잡고 ‘타임스 업’ 부각 file 호주한국신문 18.01.11.
2469 호주 죽음의 절벽 ‘스내퍼 포인트’, 8년간 사망자 13명 ‘최다’ file 호주한국신문 18.01.11.
2468 호주 호주 브로드밴드 인터넷 속도, 전 세계 평균치 이하 file 호주한국신문 18.01.11.
2467 호주 ‘모건 스탠리’, “호주 주택시장, 올해 약화 이어갈 듯...” file 호주한국신문 18.01.11.
2466 호주 2018년 NSW 주 ‘Australia Day’ 대사 발표 file 호주한국신문 18.01.11.
2465 뉴질랜드 기술 및 사업 비자 이민자, 5명 중 2명만 오클랜드 정착 NZ코리아포.. 18.01.08.
2464 뉴질랜드 키위들 가장 큰 걱정거리는 생활비 상승, 두번째는 환경 오염 NZ코리아포.. 18.01.08.
2463 호주 ‘살인 더위’ 시드니 7일 낮 최고 기온 섭씨 47.1도 톱뉴스 18.01.07.
2462 호주 호주정부, 외국인 범죄자 추방 조치 강화 움직임 톱뉴스 18.01.07.
2461 호주 호주 내 불법 체류자 62,900명 톱뉴스 18.01.07.
2460 호주 ‘아세안 순회’ 평창 올림픽 홍보 버스, 호주서 출발! 톱뉴스 18.01.07.
2459 호주 연방정부 경고 비웃는 멜버른 아프리카 청소년 범죄 톱뉴스 18.01.07.
2458 호주 호주 남동부 살인적 무더위...산불 주의보 발효 톱뉴스 18.01.07.
2457 호주 멜버른, 아프리카 비행 청소년의 해방구…? 톱뉴스 18.01.07.
2456 뉴질랜드 반대차선으로 달려 충돌사고 낼 뻔했던 운전자의 뻔뻔한 반응 NZ코리아포.. 18.01.05.
2455 뉴질랜드 훔친 차 몰던 중 일부러 경찰차 들이 받은 10대들 NZ코리아포.. 18.01.05.
2454 뉴질랜드 상가 주차 중이던 관광버스, 화재로 뼈대만 남아 NZ코리아포.. 18.01.05.
2453 뉴질랜드 작년 한 해 익사자 86명, 여성은 전년 대비 2배 증가 NZ코리아포.. 18.01.03.
2452 뉴질랜드 보호구역 불법어로 행위로 법정에서는 16명 NZ코리아포.. 18.01.03.
2451 호주 인구 증가세 호주, 10년 내 세계 11위 경제 규모로 성장 톱뉴스 18.01.03.
2450 호주 새해 맞이 시드니 불꽃놀이 축제 비용 700만 달러 톱뉴스 18.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