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상원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

 

 

Newsroh=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북한 핵프로그램 동결(凍結)과 유엔의 대북제재 완화(緩和)가 동시적으로 해결되야 한다고 러시아 상원 위원장이 지적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21일 전했다.

 

 

220px-Konstantin_Kosachev,_2017 러 상원 외교위원장.jpg

콘스탄틴 코사체프 위원장

www.en.wikipedia.org

 

 

콘스탄틴 코사체프 러시아 상원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은 도쿄에서 기자들을 만나 북핵프로그램 동결과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완화가 동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한이 적어도 핵 프로그램 폐기까지는 아니더라도 동결을 위한 특정 조치들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유엔 안보리 차원에서 제재 완화에 관한 특정 결정들을 내려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사체프 위원장은 “이 문제는 반드시 유엔 안보리에서 논의해야 하며 실행해야 할 수도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러시아와 중국이 한반도 문제 해결에 대해 제안한 논리에 전적으로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코사테프 위원장은 “올해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결과로 북한 핵 프로그램 폐기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졌지만 현재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가 북한과 협력관계를 활성화하는데 장애가 되고 있다”면서 제재 완화의 필요성을 거듭 역설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北제재 효력상실..협상해야” 러정계 (2017.12.3.)

“北미사일은 미국에 보내는 협상초대장”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6893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648 러시아 러, 美에 무기관련 조약 준수 의지 확인 뉴스로_USA 18.08.01.
647 러시아 ‘트럼프, 비판여론속 푸틴 초청’ 러 신문 file 뉴스로_USA 18.07.28.
» 러시아 “북핵동결, 대북제재완화 동반되야” file 뉴스로_USA 18.07.25.
645 러시아 푸틴, 北근로자 노동허가 2019년말까지 연장 뉴스로_USA 18.07.25.
644 카자흐스탄 ‘카자흐의 별’ 데니스텐 장례식 2만명 운집 file 뉴스로_USA 18.07.23.
643 러시아 보물선 ‘돈스코이’ 미스테리 file 뉴스로_USA 18.07.23.
642 러시아 북러 평양에서 무슨 협의했나 file 뉴스로_USA 18.07.23.
641 러시아 러시아, 월드컵으로 국가브랜드 상승 file 뉴스로_USA 18.07.21.
640 러시아 러극동지역 선박건조 수요급증 뉴스로_USA 18.07.21.
639 러시아 극동러시아 北근로자들 인도인으로 대체 뉴스로_USA 18.07.21.
638 러시아 ‘동방경제포럼 남북러 3자회담 가능성 적다’ 北주재 러대사 뉴스로_USA 18.07.21.
637 러시아 월드컵으로 외교적 영향력 과시한 러시아 file 뉴스로_USA 18.07.20.
636 러시아 “韓러가 9개의 다리에 북한 동참시켜야” 뉴스로_USA 18.07.16.
635 러시아 ‘金위원장, 동방경제포럼 참가할까’ 러 타스통신 file 뉴스로_USA 18.07.13.
634 러시아 러동방경제포럼 ‘유람선 숙박’ 눈길 file 뉴스로_USA 18.07.12.
633 러시아 ‘1년안에 비핵화 원하는 미국’ 러매체 뉴스로_USA 18.07.12.
632 러시아 러동방경제포럼 ‘유람선 숙박’ 눈길 뉴스로_USA 18.07.08.
631 러시아 ‘北 비핵화 쉽지 않을 것“ 러일간지 뉴스로_USA 18.07.05.
630 러시아 ‘가미카제 상황의 트럼프’ 러매거진 file 뉴스로_USA 18.07.04.
629 러시아 ‘北 마지막 비장의 카드, 장사정포’ 러매체 뉴스로_USA 18.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