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미주 아시아 대양주 망라

 

 

Newsroh=로창현기자 newsro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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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전 광주를 울렸던 ‘님을 위한 행진곡’이 지구촌을 한 바퀴 돌아 다시 광주로 향한다.

 

지구촌 곳곳에서 광주민중항쟁을 기념하고 희생자들을 追慕(추모)하는 제39주년 5.18기념식이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해외동포들에 의해 준비되고 있다.

 

재외동포들은 5.18 민주항쟁 추모 행사들을 더 정성껏 준비해 대한민국 민주화에 획을 그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바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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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들은 얼마전 5.18의 역사를 왜곡한 자한당 국회의원들의 ‘5.18 망언’에 분노하며 자유한국당 광주민주항쟁 폄훼사태에 대한 재외동포 결의문(결의문 사이트 : https://bit.ly/2X3IOw6) 을 내기도 했다.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5.18 민주항쟁 기념식은 그동안 현지에서 5.18 추모식을 준비해왔던 호남향우회 뿐만 아니라 민주평통과 한인 단체들이 힘을 합쳐 준비하는 등 현지 동포들의 참여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5.18 기념식을 개최하는 지역은 미국과 캐나다, 브라질, 중국,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영국, 독일 등의 국가들의 주요 도시를 網羅(망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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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뉴욕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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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이하 5.18 기념사업회)가 11일 뉴욕 플러싱에서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열었다.

 

5;18 기념사업회는 “1997년부터 국가 기념일로 지정된 5월 18일은 죽음을 무릅쓰고 전두환 신군부에 맞서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항거한 역사적 사건이다. 5.18 민주화 운동은 아시아 민주화 운동의 희망으로 자리잡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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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woori adult daycare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선 광주항쟁 당시 한마음 한뜻이 되어 헌혈을 하고 먹을 것을 나누어 주던 평등과 공동체 정신을 상기하며 다같이 저녁을 함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5.18 기념사업회는 지난 2014년부터 미주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을 주최했으며 올해는 북미민주포럼, 세월호를 잊지않는 뉴욕뉴저지사람들의 모임, 사람사는세상워싱턴, 보스턴민주연합, LA AOK 등 미주 전 지역 25개 단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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