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디파지오, 안나 에슈 의원..현재까지 27명 동참

참여연대, 상원 외교위 의원실 방문해 한반도 평화 로비

 

 

Newsroh=민병옥기자 newsroh@naver.com

 

 

오리건주의 피터 디파지오 하원의원과 캘리포니아주의 안나 에슈 하원의원(이상 민주당)이 지난 7일 한국전쟁 종전선언 결의안에 추가서명했다고 미주한인네트워크 JNC TV가 보도했다.

 

종전선언결의안은 지난 2월 26일 민주당 로 카나 의원 주도로 발의한 것으로 이날까지 총 27명이 誓命(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전결의안 27명서명 050819.jpg

 

 

JNC TV는 이번에 에슈 의원이 서명한 배경에는 코리아 피스 네트워크 회원들이 에슈 의원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미팅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로비활동을 벌인 것이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에슈 의원은 코리아 피스 네트워크 회원이 보낸 이메일에 답장을 보내면서 "공동발의는 물론 결의안 통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5월 7일, 동부에서는 미 상원의원들에 대한 로비활동이 있었다. 참여연대 이태호 정책위원장과 황수영 평화군축센터 팀장이 워싱턴 DC를 방문해서 코리아 피스 네트워크 회원 서혁교 씨 등과 함께 상원 외교위 소속 의원실을 방문했다.

 

이들은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 의원실, 공화당 마르코 루비오 상원 의원실, 민주당 에드워드 마키 상원 의원실을 방문하여 한반도 평화 촉구 및 북미 관계 개선을 요구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美로카나의원 ‘한국전쟁 종전결의안’ 박차 (2019.3.26.)

미주한인활동가들 의회로비 지원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8681

 

 

 

  • |
  1. 종전결의안 27명서명 050819.jpg (File Size:51.0KB/Download:2)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4245 캐나다 4월 캐나다 주택거래 증가로 반전 밴쿠버중앙일.. 19.05.18.
4244 캐나다 트뤼도 총리, 온라인 증오발언·가짜 뉴스에 전쟁 선포 밴쿠버중앙일.. 19.05.17.
4243 캐나다 고유가, 장거리 자동차 휴가 포기한다 밴쿠버중앙일.. 19.05.17.
4242 캐나다 관절재활치료로 개발된 '캉구점프'의 색다른 다이어트운동 밴쿠버중앙일.. 19.05.17.
4241 캐나다 BC주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한 조건은 밴쿠버중앙일.. 19.05.16.
4240 캐나다 BC주 1분기 불법마약관련 사망자 268명 밴쿠버중앙일.. 19.05.16.
4239 캐나다 BC주민 최선호 커피숍은 팀호튼 밴쿠버중앙일.. 19.05.16.
4238 캐나다 밴쿠버 자전거를 타고 다닐 만한 도시일까? 밴쿠버중앙일.. 19.05.15.
4237 캐나다 대중교통보다 자가용 출퇴근 선호도 높아 밴쿠버중앙일.. 19.05.15.
4236 캐나다 써리 19세 대학생 데이트 폭력 사망 후 차 안에서 불태워져 밴쿠버중앙일.. 19.05.15.
4235 캐나다 캘거리 재난 대비 이벤트, 시민 관심 높았다 file CN드림 19.05.14.
4234 캐나다 오일 타운 올즈, 마리화나 타운으로 탈바꿈 file CN드림 19.05.14.
4233 캐나다 케니 주수상, 트뤼도 총리와 회담, “일자리 창출” 합의 file CN드림 19.05.14.
4232 캐나다 태권도 구경하면 항공권이 떨어진다 밴쿠버중앙일.. 19.05.14.
4231 캐나다 1분기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한 한인은 모두...1175명 밴쿠버중앙일.. 19.05.14.
4230 캐나다 더위와 함께 찾아온 비극-차 안 유아 방치 사망 밴쿠버중앙일.. 19.05.14.
» 미국 美하원의원 두명 한국전쟁 종전선언 결의안 서명 file 뉴스로_USA 19.05.11.
4228 미국 플로리다주 학교 교사들, 총기 소지하나 코리아위클리.. 19.05.11.
4227 미국 귀찮아! 운전 방해꾼 '러브버그'… 환경에는 이로워 코리아위클리.. 19.05.11.
4226 미국 플로리다, 전국에서 '우수고교' 많은 주 6위에 코리아위클리.. 19.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