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의 한 학교의 스쿨 버스 지원금액의 폐지로 일부 학생들은 보도도 없는 빠른 속도로 달리는 차도를 걸어서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교육부는 레이홈과 파라우 지역의 후이아 로드 근처에 거주하는 학생들에 대한 무료 버스 운행 지원을 폐지하였다.

 

따라서 학생들은 오클랜드 트랜스포트가 운영하는 버스를 이용하여 편도 99센트의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교육부는 전국적으로 십 만 학생들의 운송을 지원하기 위하여 매년 1억 8천 5백만 달러를 지급하고 있으며, 오클랜드 트랜스포트의 버스 운행이 되는 지역에는 무료 버스 지원을 하지 않으며, 그 지역의 학생들의 등하교는 학부모들의 책임인 것으로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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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이미지 : 기사와 직접 연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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