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입에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정부는 정부 또는 은행과 공동 소유의 개념으로 주택을 소유할 수 있는 제도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추진중인 주택 공동 소유 방안으로 첫 주택 구입자들은 일반 시중 은행의 모기지 이자 지급에 비교하여 주당 백 달러 정도는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키위빌드 프로그램에 따라 연간 만 채의 신규 주택이 공급되지만,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도 65만 달러 가격에 제공되므로 여전히 큰 부담이 되고 있으며, 공동 소유 방안으로 40만 달러 정도의 가격으로 주택 구입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트와이포드 주택부 장관은 밝혔다.

 

공동 소유는 은행이나 정부 기관 등 제 3자와 주택을 공동 소유하면서, 대출 신청할 때 주인의 디포짓과 주당 이자 상환 부담이 줄어들 것을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관련 임직원들이 이에 대한 추진 방안에 대하여 검토 중이지만, 내일 발표될 금년도 예산안에는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  ​ 

 


50eb0eb53ea8dd3f7ac412a60bf1a484_1526416
▲참고 이미지 :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044 호주 올해 아치볼드 상, ‘이베트 코퍼스미스 셀프 초상화’ 수상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7.
3043 호주 연방 법원, 물티슈 허위광고 ‘White King’ 사에 벌금 70만 달러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7.
3042 호주 시드니 주말 경매- 일부 경매 매물에 예비구매자 열기 고조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7.
3041 뉴질랜드 펭귄 번식철 돌아와, 보호단체들 “개에게 반드시 목줄 채우도록 당부” NZ코리아포.. 18.05.16.
3040 뉴질랜드 천연 섬유 사용, 변화를 꾀하는 뉴질랜드 기업 메리노 NZ코리아포.. 18.05.16.
» 뉴질랜드 주택 구입 어려움 해소, 공동 소유 개념 주택 소유 제도 검토 중 NZ코리아포.. 18.05.16.
3038 뉴질랜드 데본 포트 해군 기지 이전 소식, 부동산개발업자 군침 흘려 NZ코리아포.. 18.05.15.
3037 뉴질랜드 안면 인식 기술, 좀도둑 잡으려다 무고한 고객을... NZ코리아포.. 18.05.15.
3036 뉴질랜드 젖소 두들겨 팬 농부, 5년간 동물 소유 금지와 가택구류형 받아 NZ코리아포.. 18.05.14.
3035 뉴질랜드 부모가 담배를 피우는 가정, 아이들 니코틴 수치도 높아 NZ코리아포.. 18.05.14.
3034 뉴질랜드 NZ인구 33%인 오클랜드, 뉴질랜드 경제 40% 이상 차지 NZ코리아포.. 18.05.14.
3033 호주 2024년 대거 일자리 창출 직종은, 간호사 교사 농부 톱뉴스 18.05.11.
3032 호주 2018 연방예산안의 “승자와 패자” 톱뉴스 18.05.11.
3031 호주 [2018 연방예산안] 소득세 인하 혜택 대상 계층은? 톱뉴스 18.05.11.
3030 호주 Federal Budget 2018- 기본 방향은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3029 호주 Federal Budget 2018- winners and loosers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3028 호주 아시아 지역에서의 호주 ‘파워’, 2030년경 크게 줄어들 듯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3027 호주 작가 겸 코미디언이 본 10 most Australian values...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3026 호주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 “이민자 수 적절한 수준이다”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3025 호주 NSW 주, 신기술 이용해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단속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3024 호주 작가 제시카 타운센드, 첫 소설로 2018 ABIA 수상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3023 호주 올해 아치볼드 ‘패킹룸 상’, ‘지미 반스의 초상’ 수상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3022 호주 시드니-멜번 부동산 가격, 4%가량 하락 전망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3021 호주 파라마타 카운슬, 필립 스트리트를 ‘Smart Street’로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3020 호주 올해 ‘캠시음식축제’에 ‘The Voice’ 출신 스타들 출연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3019 호주 NSW 주 정부의 ‘액티브 키즈’ 계획, ‘성공적’ 평가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3018 호주 시드니 경매 화제- 발메인 해안가 주택, 잠정가서 50만 ↑ file 호주한국신문 18.05.10.
3017 뉴질랜드 정부 지원금으로 박사 학위 공부하는 해외 유학생, 2005년의 6배 NZ코리아포.. 18.05.09.
3016 뉴질랜드 뉴질랜드 찾는 해외 관광객 수, 매년 4.6%씩 늘어나 NZ코리아포.. 18.05.09.
3015 뉴질랜드 '이제는 헬기에서 번지 점프를~',높이 150미터 헬기에서... NZ코리아포.. 18.05.09.
3014 뉴질랜드 키위 본격 수확 시작 “정부 당국, 1200명 인력부족 사태 공식 선포” NZ코리아포.. 18.05.08.
3013 뉴질랜드 엄마 교통사고로 30주만에 제왕절개로 태어났던 신생아 결국 숨져 NZ코리아포.. 18.05.08.
3012 뉴질랜드 뉴질랜드, 늘어난 젖소들로 개천 등 오염 심각 NZ코리아포.. 18.05.08.
3011 뉴질랜드 작년 총 2만700여쌍 결혼, 이혼은 8000여쌍, 결혼 연령은 점점 늦어져 NZ코리아포.. 18.05.07.
3010 뉴질랜드 죽은 딸의 초상화 반환 놓고 우체국과 갈등 중인 부부 NZ코리아포.. 18.05.07.
3009 뉴질랜드 NZ부동산,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도는 여전해 NZ코리아포.. 18.05.07.
3008 뉴질랜드 식사비 본인 맘대로 내는 Everybody Eats식당,성공적... NZ코리아포.. 18.05.07.
3007 뉴질랜드 환경보호 자원봉사자수 감소, NZ 멸종 위기 동물 우려 NZ코리아포.. 18.05.07.
3006 호주 시드니 인구 증가 연 10만 명 돌파 톱뉴스 18.05.04.
3005 호주 “시민권 취득 요건 강화법안 온라인 설문조사” 논란 속 종료 톱뉴스 18.05.04.
3004 뉴질랜드 15세 이하 오클랜드 어린이, 2형 소아 당뇨병 증가 NZ코리아포.. 18.05.04.
3003 뉴질랜드 문닫은 부실 교육 기관, 외국 학생들 돈 전액 환불 NZ코리아포.. 18.05.04.
3002 뉴질랜드 비영리 단체 Sea Cleaners,북섬 주변 해안 매일 청소 NZ코리아포.. 18.05.04.
3001 호주 2015-16 Taxable Income- 광역시드니 상위 소득 10개 지역은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3000 호주 2015-16 Taxable Income- 호주의 고소득 상위 10개 직종은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9 호주 2015-16 Taxable Income- 남성 비해 여성 수입 높은 직종은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8 호주 곤스키 보고서, 학년별 아닌 ‘개인 맞춤형 교육’ 제안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7 호주 시드니 저소득층 대상 ‘적정 임대료’ 주택, 턱없이 부족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6 호주 ‘파워하우스 뮤지엄’, 2023년 파라마타로 이전 개관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5 호주 “트리-멘더스”... 시드니에 나무 500만 그루 심기 추진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