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동안 오클랜드의 값비싼 지역들이 가장 주택 가격이 많이 떨어진 것으로 새로운 자료에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지난 3개월 동안 주택 평균 가격이 1.2% 올랐지만, QV의 자료에 따르면 모든 지역들이 모두 이와 같은 동향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오클랜드 시티 지역인 중앙 지역은 연간 1% 정도 떨어졌으며 지난 3개월 동안 평균 123만 달러로 0.1% 내려갔으며, 와이타케레 지역은 연평균 2%, 지난 3개월 동안도 0.2%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마누카우 지역은 지난 한 해 동안 1.2% 올랐으며, 지난 3개월 동안에도 0.9% 상승하였으며, 파파쿠라 연간 0.6%, 프랭클린과 로드니 지역도 연간 1.1%씩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오클랜드 전 지역으로는 12월말까지 3개월 동안 0.1% 올라 평균 가격이 백 4만 8천 달러를 넘어섰으며, 집 정리가 잘 되었거나 인근에 편의 시설이 많은 주택들의 매매는 비교적 잘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QV의 관계자는 여름철 휴가 기간이 끝나면서 곧 주택 시장이 다시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예상하면서, 금년 1월 1일부터 LVR 제한이 완화되어 새로운 주택 구매 희망자들이 주택 시장에 모습을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지만, 당분간 주택 가격은 큰 폭으로 움직이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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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 기사와 직접 연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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