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power는 큰 폭풍우가 지나면서 전기 공급이 끊겼을 때, 이를 복구 시키는 작업에 투입될 로봇을 만들어 시험하고 있다.

 

이 로봇은 악천후로 인해 전기 공급이 끊긴 후, 재공급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트랜스파워의 마크씨는 일부 전기회사 직원들은 작업해야 하는 농촌 지역에서 3~4시간 떨어져 있다면서, 로봇을 이용하면 원격으로 제어실에서 즉시 가동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로봇은 매시 대학 대학원 학생들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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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TVNZ 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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