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020 회계연도 개시와 함께 각종 비자 수수료도 인상됐다.

현재 $7,160인 배우자 비자 신청료는 $7,715로 인상됐다. 

기술이민(189/190/ENS/RSMS) 신청료도 현재 $3,755에서 $4,045로  뛰었고, 워킹 홀리데이의 퍼스트 비자와 세컨드 비자 신청료도 각각 인상됐다.

퍼스트 및 세컨드 워킹 홀리데이 비자 신청료는 현재 $530 (비자 신청비 $450 + 인터넷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80 추가)에서 각각 $565(비자 신청비 $485+인터넷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80 추가)로 올랐다.  

학생 비자(500 비자) 신청료 역시 현행 $575에서 $620로 뛰었고 졸업생 비자(485)도 $1,615에서 $1,730로 인상됐는데, 인터넷에 인적 사항을 등록할 경우 워킹 홀리데이 비자와 마찬가지로 수수료 $80가 할인된다.

 

©TOP Digital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4488 뉴질랜드 로토루아의 한 시민, 자신의 집 담보 대출로 노숙자 쉼터와 음식 제공 NZ코리아포.. 19.07.05.
4487 호주 올해 ATO 세무조사 강화... 업무용 경비 허위신고 집중 조사 file 호주한국신문 19.07.04.
4486 호주 조디 맥케이 의원, NSW 주 노동당 새 지도자로 당선 file 호주한국신문 19.07.04.
4485 호주 호주 중앙은행, 한 달 만에 기준금리 또 인하... 1%로 (1) file 호주한국신문 19.07.04.
4484 호주 What’s on in the School Holidays!! 야호~ 신난다, 방학이다! file 호주한국신문 19.07.04.
4483 호주 시드니-멜번 주택 가격, 2017년 이래 처음으로 상승세 file 호주한국신문 19.07.04.
4482 호주 The world's best backpacker bars in spectacular locations (2) file 호주한국신문 19.07.04.
4481 호주 한인단체들, NSW 주 정부 보조금-스폰서십 신청하세요! file 호주한국신문 19.07.04.
4480 호주 ‘카타르 항공’, 싱가포르 항공 제치고 최고 항공사 선정 file 호주한국신문 19.07.04.
4479 호주 ABC TV쇼 진행자 톰 글리슨, 2019년 호주 Gold Logie 영예 file 호주한국신문 19.07.04.
4478 호주 시드니 주말 경매 file 호주한국신문 19.07.04.
4477 뉴질랜드 여권 인덱스 조사, 뉴질랜드 여권 공동 9위 NZ코리아포.. 19.07.04.
4476 뉴질랜드 반지의 제왕 TV 드라마 시리즈 촬영, 뉴질랜드로 유도 NZ코리아포.. 19.07.04.
4475 뉴질랜드 지난 반년 "기상 관측 사상 5번째로 따듯했다" NZ코리아포.. 19.07.03.
4474 뉴질랜드 영재 아들 위해 천 만달러 투자, 학교 세우는 부호 NZ코리아포.. 19.07.03.
4473 뉴질랜드 지난해 구속된 청소년, 만 천명 중 66%가 마오리 NZ코리아포.. 19.07.02.
4472 뉴질랜드 사기성 비자 신청 건수, 거의 두 배로... NZ코리아포.. 19.07.02.
4471 뉴질랜드 금융 위기 대비 현금 보유 1%늘리면, 은행 시중 금리도 올리겠다고... NZ코리아포.. 19.07.02.
4470 호주 연락 두절 호주청년 알렉 시글리 행방 ‘오리무중’…정부 우려 증폭 톱뉴스 19.07.02.
4469 호주 럭비스타 폴라우 소송 비용 ‘2차’ 모금 220만 달러 돌파 톱뉴스 19.07.02.
4468 호주 NSW 노동당 신임 당수에 조디 맥케이(스트라스필드) 선출 톱뉴스 19.07.02.
4467 호주 27대 호주연방총독 데이비드 헐리 취임 톱뉴스 19.07.02.
4466 호주 은행 고객 서비스 수준 수직상승…고객 보호 강화 톱뉴스 19.07.02.
» 호주 새 회계연도부터 각종 비자 수수료 소폭 인상 톱뉴스 19.07.02.
4464 뉴질랜드 오클랜드 해변 "한밤중 나체로 달리던 남성, 경찰에 제지당해" NZ코리아포.. 19.06.28.
4463 뉴질랜드 오클랜드 서부 거주 한인 가족, 인종 차별과 살해 위협에 시달려... NZ코리아포.. 19.06.28.
4462 뉴질랜드 뉴질랜드 국가 이미지, 전 세계 11위 NZ코리아포.. 19.06.28.
4461 호주 새 기술 지방 비자 점수제 시행... 싱글이면 10점 추가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7.
4460 호주 NSW 초등학생들 이제 학교에서 무료 아침 식사 먹는다.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7.
4459 호주 인도네시아 지진에 호주 다윈도 휘청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7.
4458 호주 호주 5월 실업률 5.2%... 비정규직 수치만 늘고 고용 불안은 여전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7.
4457 호주 기준금리 사상 최저... 예금 이자율 물가상승률에도 못 미쳐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7.
4456 호주 The world's best backpacker bars (in spectacular locations) -(1)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7.
4455 호주 스트라 카운슬 “보조금 신청하세요“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7.
4454 호주 미국 낙태금지법 돌풍, 호주에도 상륙할까 두려운 호주 10대들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7.
4453 호주 시드니 주말 경매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7.
4452 뉴질랜드 CHCH 테러 사건 희생자 기리는 조형물의 디자인 공개 NZ코리아포.. 19.06.27.
4451 뉴질랜드 중앙은행 리저브 뱅크,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NZ코리아포.. 19.06.27.
4450 뉴질랜드 안락사 관련 법안, 2차 독회 통과 NZ코리아포.. 19.06.27.
4449 호주 BTS ‘조롱’ Ch9, 방탄소년단 팬에 ‘사과’…"인기 강조한 유머" 해명 톱뉴스 19.06.25.
4448 호주 ‘살인 독감’ 호주 전역서 맹위….독감 사망자 NSW주 50명 돌파 톱뉴스 19.06.25.
4447 호주 2019-20 NSW Budget - Winners and losers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0.
4446 호주 2019-20 NSW Budget - 공교육 부문 및 교통 인프라 건설에 주력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0.
4445 호주 "감기 조심하세요!" 올 겨울 독감 극성, 병원들 환자로 넘쳐나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0.
4444 호주 Victoria 주 안락사 허용, 호주 최초로 ‘조력자살’ 법안 발효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0.
4443 호주 12 best public arts around Sydney city(2)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0.
4442 호주 호주 10대 청소년들의 성 관련 조사, “The kids are all right...”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0.
4441 호주 자동차 업계 화제- Lexus RC F Track Edition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0.
4440 호주 시드니 주말 경매 file 호주한국신문 19.06.20.
4439 뉴질랜드 통계청, 매 시간마다 사람들 움직임 추적 방안 도입 NZ코리아포.. 1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