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베테랑스데이

 

 

참전용사 위문품 전달 111219.jpg

왼쪽부터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 보훈병원 크리스티나 디렉터, 이종섭 동포영사, 엘리자베스 헤드러 원장, 뉴저지노인회 이인구 사무총장, 김영자 이사, 김영세 이사, 박충남 감사

 

 

미국 뉴저지노인회가 11일 참전용사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전에서 부상 당한 70명의 참전용사들과 75명의 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 70명의 월남전 참전용사가 있는 Menlo Park Veterans Memorial Home ( 132 Evergreen Rd, Edison, NJ 08837 )을 위로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뉴욕총영사관의 이종섭 선임동포영사와 뉴저지노인회 (회장 김성호, 저지시티 사무총장 이인가) 임원진과, 저지시티 윤여태 시의원이 함께 한 가운데 뉴저지노인회에서 준비한 300인(셔츠 1200개, 팬티 1000개, 양말 1000개) 분의 위문품(慰問品)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뉴저지 참전용사 보훈병원의 엘리지베스 헤드레스 원장과 크리스티나 디렉터, 한국참전용사들이 참석하여 전달 받았다. 이종섭영사는 한국정부를 대신하여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노고를 치하했다.

 

저지시티 윤여태 시의원은 “이번에 전달한 위문품은 뉴저지노인회가 모금한 성금으로 구입했다”며 “저지시티노인회는 뉴저지 최초의 노인회로서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타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201-214-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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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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