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45b3536a177634ff8e6a209c809b2b_1525237
 

오늘 2 2018 1분기의 실업률이 뉴질랜드 중앙은행의 예측대로 4.4%까지 하락했다 수치는2008 12 이후 최저치라고 뉴질랜드 인터넷 경제 신문의 기자 제이슨 월즈씨가 고용관련 정부 통계치를 종합해 기사를 올렸다

 

1.  실업률(Unemployment rate) 4.4% 하락현정부는실업률을 4% 미만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하면서 경제 전문가들도 지속적인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고.

 

   .  임금 상슬율(annual Wage Inflation) 1.8% 으로 예전과 동일

 

3. 노동인구 비활용률(Underutilisation rate) 동시에 0.3% 하락하여 11.9%

 

4. 경제활동 참가율(Participation Rate) 0.1% 하락해서 70.8%

 

5. 고용률(employment rate) 67.7% 전과 동일

 

 6. 실업상태의 15세부터 24세의 국민중 고용교육 참가율은 0.6% 에서 12.4% 급상승

 

 

 자세한 내용은 interest.co.nz 5 2일자 제이슨씨의 기사를 참조 

 

기사제공: 퓨쳐 융자 보험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3007 뉴질랜드 환경보호 자원봉사자수 감소, NZ 멸종 위기 동물 우려 NZ코리아포.. 18.05.07.
3006 호주 시드니 인구 증가 연 10만 명 돌파 톱뉴스 18.05.04.
3005 호주 “시민권 취득 요건 강화법안 온라인 설문조사” 논란 속 종료 톱뉴스 18.05.04.
3004 뉴질랜드 15세 이하 오클랜드 어린이, 2형 소아 당뇨병 증가 NZ코리아포.. 18.05.04.
3003 뉴질랜드 문닫은 부실 교육 기관, 외국 학생들 돈 전액 환불 NZ코리아포.. 18.05.04.
3002 뉴질랜드 비영리 단체 Sea Cleaners,북섬 주변 해안 매일 청소 NZ코리아포.. 18.05.04.
3001 호주 2015-16 Taxable Income- 광역시드니 상위 소득 10개 지역은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3000 호주 2015-16 Taxable Income- 호주의 고소득 상위 10개 직종은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9 호주 2015-16 Taxable Income- 남성 비해 여성 수입 높은 직종은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8 호주 곤스키 보고서, 학년별 아닌 ‘개인 맞춤형 교육’ 제안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7 호주 시드니 저소득층 대상 ‘적정 임대료’ 주택, 턱없이 부족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6 호주 ‘파워하우스 뮤지엄’, 2023년 파라마타로 이전 개관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5 호주 “트리-멘더스”... 시드니에 나무 500만 그루 심기 추진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4 호주 NSW 주, 다문화 커뮤니티 독감 예방 프로그램 실시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3 호주 크라운그룹, 시드니 도심 프로젝트 ‘Eastlakes Live’ 론칭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2 호주 시드니 주말 경매- 라이드 주택, 60년 전 675파운드→124만 달러 낙찰 file 호주한국신문 18.05.03.
2991 호주 스트라스필드 카운슬, 간판 및 차림표에 영어 문구 삽입 ‘의무화’ 톱뉴스 18.05.03.
2990 호주 2018-19 예산안 ‘준 적극재정안…?’…법인세수 급증에 정부 ‘안도’ 톱뉴스 18.05.03.
2989 호주 호주, “남북정상회담, 북한에 대한 외교적, 경제적 압박의 승리” 톱뉴스 18.05.03.
2988 호주 [정상회담 D-0] '停戰 65년' 마침표 찍고 평화체제 토대의 ‘이정표 설정’ 톱뉴스 18.05.03.
2987 뉴질랜드 공사 현장에서 8천달러 상당의 부엌용 가구 사라져 NZ코리아포.. 18.05.03.
2986 뉴질랜드 SPCA, 정규 직원보다 급여 없는 자원봉사자가 훨씬 많아... NZ코리아포.. 18.05.03.
2985 뉴질랜드 뉴질랜드의 호주 소유 은행들, 키위에게 바가지 씌웠나? 조사 NZ코리아포.. 18.05.03.
2984 뉴질랜드 경찰, 20년 동안 수 천 건의 성범죄를 무혐의 코드로 잘못 입력 NZ코리아포.. 18.05.03.
2983 뉴질랜드 은퇴 앞둔 74세의 뉴질랜드의 최고령 경찰관 NZ코리아포.. 18.05.02.
» 뉴질랜드 뉴질랜드 실업률 10년래 최저 기록 경신 NZ코리아포.. 18.05.02.
2981 뉴질랜드 전국적으로 응급실 찾는 환자수 최고 기록 NZ코리아포.. 18.05.02.
2980 뉴질랜드 오클랜드 모터웨이 확장 공사 중, 마오리 역사유물 발굴 NZ코리아포.. 18.05.02.
2979 뉴질랜드 2018년도 뉴질랜드 교장단 한국방문 연수 알차게 마무리... NZ코리아포.. 18.05.02.
2978 뉴질랜드 수감자들, 교도관들로부터 성폭행과 성추행 당하고 있어 NZ코리아포.. 18.05.02.
2977 뉴질랜드 세계에서 가장 무게가 많이 나가는 물고기, 티마루 해변에서 발견 NZ코리아포.. 18.05.02.
2976 뉴질랜드 “아마존 택스” 온라인 해외 구매,GST 15% 부과 방안 최종 발표 NZ코리아포.. 18.05.01.
2975 뉴질랜드 오클랜드 콘테이너 항구 위치, 새로운 도심 개발 조감도 소개돼 NZ코리아포.. 18.05.01.
2974 뉴질랜드 새로운 전화 사기, 분당 50달러 이상 손해볼 수도... NZ코리아포.. 18.04.30.
2973 뉴질랜드 조기 교육 분야 교사들-부상 위험 등 높아, 관련 정책 시급 NZ코리아포.. 18.04.30.
2972 뉴질랜드 지난 3월, 석유류 수입 큰 폭 증가로 월간 무역수지 적자 기록 NZ코리아포.. 18.04.29.
2971 뉴질랜드 NZ 찾은 방문객 “5년 만에 연간 120만명 증가했다” NZ코리아포.. 18.04.29.
2970 뉴질랜드 판문점 선언에 대한 뉴질랜드 언론 반응 NZ코리아포.. 18.04.28.
2969 뉴질랜드 심야에 과속 질주했던 오토바이 “경찰차는 피했지만 하늘의 눈에서는 못 벗어나” NZ코리아포.. 18.04.28.
2968 뉴질랜드 "평화, 새로운 시작", 남북 정상회담 소식 NZ에서도... NZ코리아포.. 18.04.27.
2967 뉴질랜드 향후 10년간, 280억 달러 예산으로 오클랜드 도로 개선 NZ코리아포.. 18.04.27.
2966 뉴질랜드 뉴질랜드, 1인당 탄소 방출량 가장 높은 국가들 중 하나 NZ코리아포.. 18.04.27.
2965 뉴질랜드 억세게 운좋은 사람, 로또 1등 두 번 당첨 NZ코리아포.. 18.04.27.
2964 뉴질랜드 이혼 후, 여성이 남성 2배의 경제적 부담 NZ코리아포.. 18.04.27.
2963 뉴질랜드 가출 하루 만에 돌아온 오클랜드 동물원 앵무새 NZ코리아포.. 18.04.26.
2962 뉴질랜드 유아용 스낵에서 발견된 구워진 바퀴벌레 NZ코리아포.. 18.04.26.
2961 호주 빠르게 변화하는 직종... 2024년 일자리 창출은 어느 부문? file 호주한국신문 18.04.26.
2960 호주 시드니 경전철 또 지연... 완공시기, 2020년 3월로 미뤄져 file 호주한국신문 18.04.26.
2959 호주 퀸즐랜드 주, ‘경제’ 부분에서 가장 ‘Hot’ 지역으로 부상 file 호주한국신문 18.04.26.
2958 호주 브리즈번 작가 에밀리 오그래디, ‘보겔문학상’ 수상 file 호주한국신문 18.04.26.